홍쓰`s 시즌1/홍쓰`s 음악이야기

김마스타 4집 < RENAISSANCE 르네상스 > - 부담스럽지않은 목소리의 노래.

x하루살이x 2009. 8. 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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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에 '김마스타 4집' 리뷰어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음악시디는 전에 레뷰에서 태사비애 앨범이 당첨된 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먼저 김마스타의 좋은 노래를 듣고 리뷰를 써볼 기회를 제공해준 위드블로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네이버 인물정보 中 -

2004년에 데뷔한 김마스타는 대중적으로보다는 인디쪽으로 보다더 알려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이 4집째로 이미 아시는 분들에게는 꽤 친숙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앨범은 들어보면 들을 수록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들을수있는 포크와 블루스 타입입니다.


이번 앨범은 2장의 씨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13곡의 NEW SONGS, 8곡의 BEST SONGS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소에 김마스타를 알고 계시던 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구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NEW SONGS
1. OK4
2. HEY, MASTER!
3. MOONLIGHT
4. 1 SHOT
5. 재규는 개구장이
6. 31
7. 사랑법
8. 꽐라송
9. 록커의 순정 (DEDICATED TO SHADOW JUNG)
10. 쿠바의 순정 (INST)
11. 그대와 광합성 - PHOTOSYNTHESIS ( INST. AT HERE NOW)
12. MARIE PARTY
13. STONE (BONUS TRACK)

BEST SONGS
1. 손톱 (RUSIA ROMANCE BEST)
2. 이제야 (CHEAP SUNGLASS)
3. 휘엉청 (INTOXICATION)
4. 숨잔 (RUSIA ROMANCE BEST)
5. 천명 (RUSIA ROMANCE BEST)
6. 엉클톰즈하우스 (RUSIA ROMANCE BEST)
7. RAIN (INTOXICATION)
8. 지우드씨와 산책 (INST. BONUS TRACK)


처음에는 리뷰를 각각의 곡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음악은 듣는사람에 따라서 생각이나 느낌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저의 느낌을 적는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반적인 음악에대한 저의 주관적인 평을 몇자 적으려고 합니다.

일단 뉴스기사를 찾아보거나 저는 아직 제대로 접하지는 못했지만 전 앨범들의 노래에 비해서 이번 앨범곡들은 보다 접하기 쉬운 편안한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번 신곡중에 '1 SHOT'과 '재규는 개구장이'등은  주변사람들과의 추억을 담은 곡이고, 나머지 노래들도 포크와 블루스가 잘 이루어져 노래를 들으면서 불편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참 좋습니다.
BEST SONGS 도 들어보면 정말 '와..좋다..'란 생각이 절로 납니다. 제가 원하던 음악장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습니다.

김마스타의 앨범을 전부 들어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참 마음에 든다는 말을 제일 먼저 하고 싶습니다. 이번 앨범이 전에 비해 보다 대중적이고 편안해졌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잘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변분들에게 충분히 추천할만한 앨범이라 생각이 듭니다. 리뷰를 작성해볼 기회를 준 위드블로그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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