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쓰`s 시즌1/홍쓰`s 취업이야기 32

충북 여성취업박람회에서 일자리 구해 보세요~

오늘 콩딱이 50일 사진을 찍으러 오랜만에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아파트 복도에 홍보물들이 있어서 천천히 둘러보니 취업 관련 포스터가 하나 붙어있었습니다.(급하게 폰으로 대충 찍었던 삐뚤빼뚤....;;)한가지 의문점은 위의 포스터만 보시면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6월 8~9일에 걸쳐서 취업/창업 박람회를 하는거 처럼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중소기업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아~~무런 정보가 없습니다. 장소가 중소기업청인데도 아무것도 없는게 이상했습니다.그러다가 포스터 제일 밑의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눈에 띄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여기서 주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왜 포스터를 저리 만든건지....남자는 지원 안되는거 같은데...) 홈페이지를 통해서 막상 보니 5월 중순부터 시작하..

으아..드디어 취업을 했습니다~!!

으아....드디어 최종합격을 하였네요. 제가 원하던 분야의 기업이라 마음에 듭니다. 머...대학원 진학을 하려다 취업으로 돌려서 대학동기들 보다 늦게 취업전쟁에 뛰어 들었지만...그래도 소신지원을 해서 성공했습니다....ㅠㅠ 전공을 살려서 반도체 회사에 들어가게 되어습니다. 아...그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SKT의 한마디로!> 내가 생각하는 취업은 한.마.디.로.?

개인적으로 SKT의 광고를 참 좋아합니다. 새로운 광고가 나올 때 마다 참...사람의 마음을 잘 안다..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광고를 가장 좋아합니다. 정말..요즘 살다보면 왜 이렇게 남의 시선을 많이 인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사는 인생, 한번뿐인 인생인데 남의 눈치보면서 살기엔 너무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히 내가 생각하는대로 사는게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법을 어기거나 사회에 문제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요..하하..;; 이번 광고에서도 면접관련 한마디로 광고가 참 좋습니다. 제가 취업준비에 있다보니 더욱 와닿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면접에서 저런 질문이 들어오면...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삼성의 올해 영업이익 예상 기사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 목표 4조원을 상반기안에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는 5월 말까지 이미 3조원이 넘는 이익을 낼 수 있는 가격으로 선주문을 받아놓은 상황인데다, 반도체 경기가 쉽게 꺾이지 않을것으로 보여 상반기 중 영업이익이 4조원을 돌파가 확실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PC가 세계적인 교체 주기에 접어든데다 TV 휴대폰 등 반도체가 필요로 하는 전자제품 수요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LCD부문이 글로벌 수요 회복에 힘입어 큰 폭의 이익 증가세가 보이겠지만, 통신과 디지털미디어 부문의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합니다. LCD부문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이머징 국가에서 LCD TV에 대한 수요가 워낙 크고, 미국, 유..

LG전자, R&D 등에 3조 6,000억 투자, 올 매출 59조 달성 목표

남용 LG전자 부회장이 태양전지, 헬스케어, 에너지솔류션등 신성장 동력 분야에 투자하여 올해 매출 59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태양전지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며, 박막형에 대한 연구개발은 지속하되 결절형 주된 무기로 태양전지 시장에서 올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다는 계획입니다. 헬스케어 사업은 개별 룸에서 침실, 세탁실, 주방등 기능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주거환경 고령화 사회 도래 및 삶의 질 향상 스타일, 헬스, Beauty 등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사업 방향이 맞춰진 상태라고 합니다.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에너지와 관련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에너지 시스템 제품 개발, 제안, 설계, 시공, 관리 등 전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라 합니..

존경받는 한국 기업 1위, 삼성전자

포춘코리아와 성균관대 경영연구소가 미국 포춘의 '가장 존경 받는 기업' 평가기법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조사 작성한 '2010년 포춘 존경 받는 한국기업50'을 발표하였는데 여기서 삼성전자가 1위를 하였다고 합니다. 실제 응답자 3,471명 중 2,501명이 지지를 함으로써 50%가 훌쩍 넘는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뒤이어 포스코, 현대자동차, LG전자, SK텔레콤이 차례로 5위권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조사 결과가 기업규모(매출)와 '존경'에는 큰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포춘코리아 500(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500대 기업)에서 매출 상위 50대 기업 중 21개 기업이 존경 받는 기업에 못들었다고 합니다.

삼성 에스원의 상조업 진출 바람

2000년대초 50여 곳에 불과하던 상조업체가 2008년 말 281곳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신고만 하면 누구나 상조사업을 할 수 있는 규제 때문인데, 이때문에 소비자 피해 건수도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상조시장에 최근 대기업들이 진출준비를 하고 있어서 서비스 변화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삼성 에스원이 최근 사업보고서에 '분묘 분양, 장례서비스업'을 신규 사업 목적에 추가하였다고 합니다. 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하겠다고 밝힌바 있는 에스원은 건강관리부터 장례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인거 같습니다. 이 외에도 올 초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장례서비스 전문사업부인 '더케이라이프'를 출범하고 관련 장례서비스 '예다함'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퇴출 상조법이 9월부터 시행되고 할부거..

LED 고효율 인증제 - 국산 비중 20% 불과

고효율 기자재 인증제는 기준을 통과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라고 합니다. LED 조명 완제푸 가격은 제조사별로 다르지만 대략 50% 안팎을 국민 세금으로 보조하는 셈인데, 현재 우리의 기술력 부족으로 외국기업에 보조금이 쏠리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제조사별 고효율 기자재 인증제품 탑재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113개 컨버터 내,외장형 LED 조명 중에 일본의 닛치아가 28개, 미국의 크리가 27개로 이 두 회사가 50% 가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업체들을 보면 삼성LED가 11개, 에피밸리가 9개, LG이노텍이 4개, 서울반도체가 2개로 전체 비율을 따지면 약 20%에 불과 합니다. 최근 녹생성장의 일환으로 모든 공공기관이 LED 조명을 신규..

삼성 싸트(SSAT) 시사상식 예상 키워드 내용 정리 <2> - 2010.3.18 첫정리(지속적 업데이트)

디폴트 [default] 공·사채나 은행융자 등에 대한 이자 지불이나 원리금 상환이 불가능해진 상태. 모라토리움 [Moratorium] 전쟁·천재(天災)·공황 등에 의해 경제계가 혼란하고 채무이행이 어려워지게 된 경우 국가의 공권력에 의해서 일정기간 채무의 이행을 연기 또는 유예하는 일. 중국에 미치는 영향 위안화가 평가 절상될 경우 일차적으로는 중국의 수출에 직접적 타격을 미치게 될 것임 -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 저하로 수출 둔화 초래. - 수출둔화는 수입수요 감소로 연결 (중국의 수출 중 가공무역 비중이 약 55%로 수출용 원자재 및 중간재 수입수요 감소 - 평가절상에 따른 수입원가 감소효과도 있으나 수출 손실에 비하면 득보다 실이 많을 것 으로 평가 평가절상은 대중국 외국인 직접투자에도 악영향 - ..

삼성 싸트(SSAT) 시사상식 예상 키워드 내용 정리 <1> - 2010.3.18 첫정리(지속적 업데이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종합5위) 금메달 - 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 10000m) - 이정수(쇼트트랙 1000m) - 이상화(스피드스케이팅 500m) - 모태범(스피드스케이팅 500m) - 이정수(쇼트트랙 1500m) 은메달 - 남자 5000m 릴레이 (곽윤기, 이호석, 이정수, 성시백) - 성시백(쇼트트랙 500m) - 이호석(쇼트트랙 1000m) - 이은별(쇼트트랙 1500m) - 모태범(스피드스케이팅 1000m) -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 5000m) 동메달 - 박승희(쇼트트랙 1000m, 1500m) 1위: 캐나다 - 2위 : 독일 - 3위 : 미국 - 4위 노르웨이 - 5위 : 대한민국 - 6위 : 스위스 - 7위 : 중국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6,12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