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쓰`s 잡다이야기 73

19번째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회사내에 헌혈의 차가 왔다고 해서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평상시에도 간간히 혈액수급량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엔 그게 더 심해졌다는 뉴스를 보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집 주변에도 헌혈할 수 있는 곳이 없다보니..기회가 될때 하는게 좋겠다 생각해서 하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면, 헌혈을 고등학교 때쯤부터 시작했던거 같은데, 그때는 헌혈 사은품중에 영화상품권이나 햄버거교환권이 있어서..놀기위해 헌혈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군다나 그당시 헌혈의집에 가면 음료와 초코파이가 무제한으로 재공되었던거로 기억이 나서 많이 먹었던..ㅎㅎ 이번에 헌혈을 하니 선물을 또 많이 주네요. 회사가 이천에 있어서 그런가...선물을 보면 이천쌀, 선택 선물 1+1, 제주 배 할인권?, 과자.. 코로나..

블로그를 너무 버려놨네요..다시 시작해볼게요~!!

아...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버려놨던거 같습니다. 간간히 들어와서 댓글을 확인은 했지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새로운 정보들을 드리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웃블로거 분들도 방문을 못하고...여러모로 소홀했던거 같습니다. 죽어가는 저의 블로그... 다시 살려야겠습니다..ㅋㅋㅋ 당장 오늘 저녁부터?ㅋㅋ 급 다가온 가을날씨..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홍쓰`s 잡다이야기 2010.10.05 (7)

갯벌의 종류와 갯벌생물의 분포 패턴 -영흥도 모래갯벌 사례를 중심으로

오랜만에 컴퓨터의 파일들을 정리하면서 이제 학교에서 했던 과제들은 지울까....하며 보던 도중에 재미있는 과제가 하나 남아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 전공이 화학이다보니 자연과학 관련 수업을 많이 들어서 그 중에 해양학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실험과목에서 갯벌탐사의 기회도 있었습니다. 과제 날짜를 보니 벌써 지금으로부터 거의 2년전입니다. 정말 시간이 참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ㅡㅡ;; 그냥 지워버릴 수도 있지만...그때 정말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말에 간 기억....주변이 횅~하니 뚫려있어 몸이 찢어질듯한...정말 매서운 칼바람에서 오전내내 있었던.....잊지못할 추억이 있어서 이렇게 다시 블로그에 옮겨 봅니다... hwp파일로 작성된 것을 그대로 다시 옮기는 거니...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8.29 (4)

허허...다시 블로그 하려니..힘드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음..거의 한달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생활이 잡혀서...다시 블로그를 시작해볼까 하는데......... 어허...이거 어쩝니까....대체 무슨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ㅡㅡ 처음부터 뚜렷한 주제가 없이 시작된 블로그이다보니... 다시 시작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어찌 글을 써내려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평소에 책을 좀 읽어야 겠네요;;; 주제도 찾기 힘들고........ㅠㅠ 간단한 주제 하나 찾았는데...어찌 글을 쓸지 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ㅠㅠ 다들...저같은 고민 해보신적은 없나요??/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7.27 (10)

당분간 블로그 운영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음...개인적인 일로 인해서... 당분간 블로그 운영하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ㅠㅠ 혹여나..어쩌다 클릭 실수로 들어오시는 이웃분들에게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일이 좀 안정되면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할거 같네요... 하하하...사람이 너무 여유로워도 문제지만 갑자기 바빠져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다들 날 더운데...몸 조심 하시고 빨리 돌아올게요!!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7.07 (5)

우리집 베란다의 주인, 다육이를 소개합니다~~

 앞서서 어머니와 제가 수집을 하던 우표를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어릴때 생각해보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취미가 우표 수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고향에서 머무르는 동안에 한가지 더! 수집에 대해 소개해 드릴 것이 있습니다. 저도 현재 타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보다 앞서서 누나가 타지에서 생활을 하여 자식 둘다 밖에서 지내다 보니 고향에는 부모님만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특히 어머니께서 집에 계시며 다른 취미생활을 찾으신게 바로 다육이! 입니다. 현재 저희 집에 있는 다육이의 종류를 따지면....왠만한 꽃가게에 있는 거보다 더 많더군요..;; 아마 요즘 들어 꽃집에서 다육이를 많이들 보실거라 생각 합니다. 다육식물 [多肉植物, succulent plant] 사막이나 높은 산 등 ..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7.03 (11)

시간의 흐름을 모아 보아요~ 우리집 우표수집 이야기.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를 거의 손에 놓고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가 어디까지나 취미생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억지로까지 시간을 내서 할 필요는 없다지만...그래도 신경쓰이는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블로그를 하려고 하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이번달 '더리뷰' 내용의 주제가 '수집'이라는 것을 보고 딱! 떠오른게 있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집에 있는 우표들 이죠.. 현재까지 모아져있는 우표첩들 입니다. 각 우표첩마다 우표들이 가득 있으니...꽤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제가 우표를 처음 모으게 된 시기는....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 인거 같습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해서 한가지씩 발표를 하랬나...찾아보랬나...암튼! 취미생활을 하나..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7.01 (13)

내일부터 다시 블로그 할게요~~

< 사진출처 : 구글 서치 > 와.... 드디어 인천의 살림살이(--;)를 마무리 하고... 울산 고향집에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대학때문에 6년간 타향살이를 했던 탓에... 작은 원룸에서 살았는데도 짐이 엄청 많더군요....;; 6시간 버스를 타고...와서 무지하게 피곤은 해도... 그래도 역시나 고향에 와서 어머니 밥을 묵으니 참 좋더군요.... 컴퓨터 키는 것마저 귀차나 져서...쇼파에 리모콘 잡고 뿌리를 내릴거 같습니다..ㅡㅡ;; 2주정도 있다가 다시 인천에 일땜에 올라가야지만.... 시간이 되면 디카 하나들고 천천히 고향 주변을 한바퀴 돌아볼까 생각중입니다.. 하하하.....다시금 홍쓰...사랑해 주세요....(--)(__)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6.08 (16)

2010 제 3회 티스토리 초대장 8장 배포합니다~<마감되었습니다!>

요즘 꾸준한 포스팅의 보답이랄까요.... 두달동안 조금씩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받아야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 까닭에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세 번째로 초대장을 배포하고자 합니다. 요즘 1인 1블로그 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하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일자 : 2010.5.24 15:00 ~ 18:00 (딱 세시간만!) 신청방법 : 비밀댓글로 성함, 블로그개설 목적및 이유, 이메일을 남기세요! * 초대장 배포후 이틀안에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하겠습니다.  항상 초대장을 배포하고서 느끼지만... 정말 구구절절한 사연이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이지만 어렵게 정말 필요한 분들..

홍쓰`s 잡다이야기 2010.05.24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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