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쓰`s 시즌1/홍쓰`s 공연이야기 13

[연극] 대학로 '옥탑방 고양이' 보고왔습니다~ 꿀잼~ㅎㅎ

회사 다닌 이후로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회사 후배가 의정부에서 결혼을 한다고 하여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올라간 겸~ 해서 정말 오랜만에 연극 하나 보고 왔습니다. 대학로에서 하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 학생때 이후로..회사 때문에 현재 청주에서 살고 있다보니 점점 문화생활에 멀어지고 있다가 모처럼 연극을 보고 오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16시 15분 껄로 예매를 하고 갔는데... 식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는 바람에 늦게 티켓팅을 해서..자리가 제일 앞줄 제일 오른쪽에 잡혀버리는 바람에...좀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ㅠㅡㅠ 그래도 100분 동안 정말 모처럼 쉼없이 웃음이 빵빵 터졌네요.. 너무 재미가 있다보니..다시금 새록새록 서울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이래서 다들 수..

뮤지컬 원스(ONCE) _ 영화와 같은 내용, 다른 느낌

2010년 이후...정말 모처럼 블로그에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2010년...파릇파릇(?) 하게 회사에 취직하여..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흘른거 같네요.. 뒤돌아보면 시간은 훌쩍 지났건만... 딱히 인상깊게 남아있는것은 없는거 같아 잠시 울적해집니다...ㅎㅎ 어쨋든!!! 매년 새해 다짐을 하는데요..올해도 어김없이 여러가지 다짐을 생각하며... 그중에 하나인 문화 생활 즐기기!!!! 를 새해 바로 첫 주말!! 1월 3일날 난생 처음 뮤지컬을 보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덧 30대의 나이로 접어들면서..이제서 뮤지컬을 첨보는....이런 문화문외한........ㅠㅡㅠ 회사 동료가 공연을 잘 보러다니기에...넌지시 같이 다녀왔는데...오...신세계 이네요... 올해는 꼭..

파스텔뮤직의 7주년 기념, '그 겨울의 시작' 공연소식..

파스텔뮤직이 어느덧 7주년이란 기념시간을 맞이하였다고 합니다. 과거, 현재의 시간을 모두 아우르며 파스텔뮤직의 청사진을 다시 한번 그려보는 파스텔뮤직 7주년 기념 페스티벌.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마포아트센터 에서 무대가 열린다고 합니다. 4일은 요조, 5일은 짙은, 6일은 에피톤 프로젝트가 선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페스티벌에서 '에피톤프로젝트'가 기대가 됩니다. 요조와 짙은은 제가 이미 여러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에피톤프로젝트는 조금 낯선 느낌이 듭니다. 머..그렇다고 제가 인디밴드에 크게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엔 인디쪽이 더 맘에 와닿아서 꾸준히 즐기는 편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에피톤프로젝트의 첫 라이브공연과 함께 설레는 겨울의 시작이 되고 싶네요...

GMF2009 4차라인업 발표!!! 점점 가고싶어지네요....ㅡㅜ

오늘 메일을 확인하니 그민페 4차라인업이 발표되었더군요!!!!! 1회때부터 열심히 라인업 구경만 해온터라....정말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ㅡㅡ^ 이전에는 대학공부땜에 못가고...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고서는 대학원일 배우느라 시간 내기가 참 힘든거 같습니다... 이번 4차 라인업에 추가된 분들은~ THE CRIBS LASSE LINDH 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애플스 (APLS) 흐른 드라이플라워 (DRY FLOWER) 튠 (TUNE) 플레이걸 (PLAYGIRL) 좋아서 하는 밴드 게이트 플라워즈 (GATE FLOWERS) 솔직히 이번 라인업에서는 좋아서 하는 밴드외에는 저에게 좀 생소합니다. 제가 그렇게까지는 음악을 즐기는편은 아닌지라...그래도 흥미진진해 보입니다..

미리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 9월 공연 안내 (2009. 9)

7, 8월은 실험방일 때문에 공연을 즐길 틈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오히려 대학교 4학년 2학기가 시작인, 즉 대학교 개강인 이번달 부터가 오히려 더 시간이 널널해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또 자연스럽게 스페이스 공감에 눈이 가는거 같습니다. 이번달도 다양한 뮤지션들이 나와서 좋은 노래를 들려주는거 같습니다.  9월의 헬로루키 굴소년단, 흠, 몽니 - 공연일시 2009년 9월 1일 19:30 열린신인등용문 헬로루키 2009 9월의 헬로루키 흠 Heum 색소폰과 피아노,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재즈 밴드 '흠(Heum)'은 2007년 색소폰 연주자인 최정흠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여운을 남기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한국적인 정서가 만나 일반 대중들도 어렵게 느끼지 않을 곡들로 채워진 데뷔 앨범「H..

젊음과 열정의 무대~! 지산 밸리 락 페스티발 후기!!

정말 의외의 당첨이었습니다. 설마 걸리겠어...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레뷰에서 이벤트를 하기에 신청을 했었는데, 정말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 올해는 이벤트 신청을 하면 꽤 많이 당첨이 되는거 같아서 주변분들의 부러운 시선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지산벨리 록페스티벌은 올해가 1회였지만 꽤 훌륭한 라인업이었습니다. 하지만 라인업은 괜찮았지만, 1회라서 그런지 아직 아쉽고 불편한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지산벨리 록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인 26일에 갔다. 처음 가는 락 페스티벌이라 준비도 미흡하고 약간 어리숙하게 출발하였습니다. 전 친구와 아침에 강남고속터미널에서 만나서 이천행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그리고 이천터미널에서 12번을 갈아타고 지산리조트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교통문제! ..

미리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 7월 공연 안내 (2009. 7)

 필자는 공연을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매일매일 가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허락하면 즐겨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전에도 한번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 EBS의 스페이스 공감을 좋아합니다. 스페이스 공감은 대중가수 뿐만 아니라 인디밴드, 재즈밴드, 클래식 등등 음악의 전장르에 아울러 소개를 하고 무대도 객석과 가까워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아서 입니다. 매달 다른 블로거 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려야지..란 생각을 가지는데 귀차니즘 떄문에 6월을 빼먹었습니다. 죄송한 마음과 함께 7월 공연 소개글을 올려 봅니다. 싱어 송라이터 심현보 공연일시 : 2009년 7월 1일 19:30 필자 한마디  심현보씨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작곡뿐 아니라 자신의 앨범을 통..

스노우드롭 시즌2 - 하루살이의 생애 첫 공연의 짜릿한 느낌~!

시작, 위드블로그의 리뷰어 당첨! 지난번 위드블로그에서 공연 리뷰어를 모은다길래 솔직히 반신반의한 상태에서 일단 신청만 했었습니다. 위드블로그를 이용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필자의 블로그가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은 초보 블로거였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위드블로그 당첨 글 보러가기 주변에는 뮤지컬을 보러가는 분들이 몇몇분 계셨는데 필자는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뮤지컬을 보러가는 것이라 많이 긴장되었었네요.. 진행1, 혜화역의 우리극장. 뮤지컬이 열린 곳은 혜화역 부근의 우리극장 이었습니다. 필자는 인천에서 지내다보니 혜화역쪽에는 갈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보니 혜화역부근에 생각보다 공연극장이 정말 많은 ..

미리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 5월 공연 안내 (2009. 5)

 필자는 음악듣는 것을 즐기기는 하지만 공연을 찾아가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EBS 스페이스공감은 맘에드는 부분이 많아서 매달 확인을 하고 가고싶은 공연은 신청을 합니다. 블로그에는 글을 거의 올리지 못했지만, 2007년부터 지금까지 대략 십여번정도는 다녀온거 같습니다. 필자가 당첨된 것은 얼마안되지만 필자의 친구중에 공연다니는 것을 즐기는 놈이 있어서 그친구의 당첨때도 같이 가다보니 꽤 다녀온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즐기는 취향의 공연이 있을시에 즐길 기회를 가지기를 바라고자 2009년 5월달 공연일정을 올립니다. ▶ Fusion 2009 밥 제임스, 네이던 이스트, 잭 리, 루이스 프라가삼  공연일시 2009년 05월 01일 19:30 출연아티스트 잭 리, 네이던 이스트,..

'아마도아자람밴드' EBS SPACE 공감 사진들. (2009. 4. 13)

드디어 EBS 공감 홈페이지에 아마도이자람밴드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음..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에 사진이 영~ 맘에 안들게 찍은거같습니다. 좀 허술하게 찍었다고 해야할까요..? 필자가 사진을 결코 잘 찍는것은 아니지만,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먼가 엉성한 느낌이 납니다... 어찌되었거나 몇몇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일단 전체적인 공연장면입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필자와 필자의 친구가 사진에 찍히지않았습니다.. 저번에 박정현씨 공연때는 뒷모습이라도 보여서 좋았었는데....하하... 박정현씨 공연 후기 보러가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EBS공감은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 거리가 없어서 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어렵다는 생각이 안들고 자연히 서로 스며드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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