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이번에 에버랜드 다녀오면서 느낀 건준비물 하나로 하루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거였어요!가기 전에 인스타나 블로그 많이 찾아봤는데솔직히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리더라고요.이번에 10시 오픈런에서 갔다가 밤9시20분에 불꽃놀이까지 보고문닫을 시간까지 버티며 장장 12시간을 에버랜드에 있었는데~!애들이 전혀 힘들어 하지 않았어요~!!진짜 고민해서 가져간 준비물인데~ 너무 잘 챙겨간게 스스로 기특해서..ㅎㅎ그래서 이번 글은진짜 필요한 것만 딱 정리해보려고 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아래 4개는 “있냐 없냐” 차이가 엄청 큽니다.1. 접이식 의자 (폴딩의자 / 무지개의자 / 아코디언 의자) ⭐⭐⭐⭐⭐이건 진짜 이번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