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2. 08:24

개인적으로 군것질겸 냉동/냉장식품 들을 사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너무 먹던 것들만 먹다보니 새로운것에 대해 블로그 글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저처럼 새로운 군것질거리를 찾는 분들께 간단한 정보가 될겸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구성은 돼지 오소리감투, 염통, 곱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브랜드의 특수부위볶음은 역시나 냉장식품답게 조리법이 간단합니다.
후라이팬이나 전자랜지에 한번더 데워주면 바로 먹을수있습니다.

사진을 너무 확대한거 같긴하지만..
오소리감투는 길고 가늘게 잘려있습니다.
곱창은 작게 잘려 있는 편이고,
염통은 아주 큼직하게 잘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각들이 큰편이라 식감은 나쁘지 않고, 양념도 많이 맵지않아 먹다보면 매움을 느낄 정도입니다.
누린내도 개인적으론 나지않아서 그냥 이것만 먹어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전체평 (5점만점)
조리법 : ■■■■■ 매우간단
가성비 : ■■■■ 300그램에 3980원
맵기 : ■■■ 먹을수록 좀 매움이 느껴짐
: ■■■ 특색없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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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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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2. 01:03

이번주 월요일이 결혼 1주년 이었습니다. 결혼하면서 바로 우리 콩딱이가 생기다 보니 결혼 1주년이지만 맘편히 와이프랑 데이트를 즐길 수는 없었습니다. 그나마 집근처에 처가댁이 있어서 저녁에 우리 콩딱이를 잠시 맡기고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와 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요즘에 볼만한 영화가 없는데 시간도 밤시간대에 보려니 집근처 영화관은 볼게 없더군요.

장르 : 스릴러

러닝타임 : 90분

개봉 : 2017년 6월 15일

감독 : 조선호

출연 : 김명민, 변요한, 유재명..

등급 : 15세 관람가

시놉시스

전쟁의 성자라 불리는 의사 ‘준영’(김명민)은 딸의 생일 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대형 교통 사고 현장에서 죽어있는 딸 ‘은정’(조은형)을 발견한다.
 충격도 잠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딸의 사고 2시간 전으로 돌아가 있다.
 어떻게 해서든 그 날의 사고를 막으려 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고
 
 매일 딸이 죽는 지옥 같은 하루를 반복하던 어느 날,
 ‘준영’ 앞에 그처럼 사고로 아내를 잃은 그 날을 반복하고 있다는 남자 ‘민철’(변요한)이 나타난다.
 
 “당신 뭐야? 다 똑같은데 왜 당신만 달라?”
 
 이유도 모른 채 끔찍한 사고의 시간 속에 갇힌 두 사람은 힘을 합쳐
 하루의 끝을 바꾸기로 하지만 어떻게 해도 죽음은 막지 못한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매일 눈 앞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어 절망하는 두 사람 앞에
 자신이 ‘준영’의 딸을 죽인 범인이라고 말하는 의문의 남자가 나타난다.
 ‘준영’과 ‘민철’은 이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는데……
 
 살려야 한다! 하루를 바꿔서라도!
 두 남자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 지극히 주관적인 영화평 >

처음 생각했을때는 '사건이 터지는데 시간이 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란 생각으로 결말은 너무 뻔하지 않겠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영화가 시작되는 생각보다 빠른 내용 전개로 별로 지루할 틈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생각지도 못한 상황 전개가 이루어 지면서 지속적으로 영화에 집중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김명민이 나온 영화중에 그나마 최근에 본게 '조선명탐정'이어서 그런지...김명민하면 개그코드가 먼저 떠올라서 초반 영화 흐름에는 좀 집중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김명민...이란 말이 나오게 진지하면서도 안정감있는 연기가 돋보였습니다.

변요한 역시 역할에 충분히 집중하여 내용전개에 있어 집중할 수 있게 도와 주었습니다.

90분의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질만큼 내용전개가 빠르면서도 간간히 색다른 내용전개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볼만한 영화도 잘 없는 시기인데...'하루' 영화 저는 나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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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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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tivational.tistory.com BlogIcon 유수불부 2017.06.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도 즐기시는군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7.1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스토리가 상상이 갈듯 하다가도 ..
    뭔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 긴장감이 있겠습니다 ..
    결말이 특히 궁금해지는 영화로군요 .. ㅎㅎ

2010. 5. 16. 22:13

여러분~~~~
어느 때 부터인가...글을 발행 할때 view 분류 옆에 view 이벤트를 눈여겨 보셨나요??
저는 딱히 관심을 안가지다가 무언가...해서 들어가 봤습니다.
현재 view 이벤트는 3가지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오늘까지라...패쓰!!!
하나는 삼성에서 지원하는 '블로그는 사랑을 싣고~'
다른 하나는 YES24에서 지원하는 '내가 들려주고 싶은 책 영화 음악 이야기'
입니다~~


첫번째, 삼성 블로그 '삼성이야기'과 함께하는 가족 사랑 이벤트!
이벤트 기간은 2010. 5. 14 ~ 2010. 5. 27 까지 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2010. 5. 31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진행하는거 같습니다.

가족들에게 평소 표현 못했던 고백 등 '가족사랑'이 묻어나는 글/사진이면 모두 OK!!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상이야기 관련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응모방법은 다음 링크를 타고 가시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http://www.samsungblogs.com/notice/101

삼성이 공모를 하는 만큼, 상품도 대단합니다...하하...
1등이 갤럭시S 부터 해서 LCD TV도 있고...그 외에도 다양한 기프티콘등등도 준비되어 있어 한번쯤 도전해볼만 한거 같습니다.


YES24 블로그 축제는 이번이 4회라고 합니다...
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2010. 5. 12 ~ 2010. 6. 13까지 꽤 오랜기간 진행을 하니 참여할 기회는 많을거 같습니다.
평소 책, 영화, 음악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낌, 이야기등을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작성하고 글을 발행하면 됩니다.
2010. 7. 15 발표예정이고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이 빵빵~ 합니다.


주의할 것은 상금은 모두 YES포인트로 지급된다고 합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가시면 됩니다.

http://blog.yes24.com/BlogMain/yesevent/event15


view 이벤트 내용을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YES24의 경우에는 평상시에도 많은 분들이 다루는 주제들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이웃블로거분들도 이참에 한번씩 참여해 보세요~
혹시나 압니까...걸릴지....ㅋㅋ
대신..제가 소개해 드렸으니..콩고물이라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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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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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5.1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 이벤트도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10.05.17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빵빵한 이벤트군요.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5.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매번 발행할때면..뷰이벤트가 보이던데..이렇게 푸짐했던가요
    마지막..콩꼬물..ㅎㅎ..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5.1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의 온라인 마케팅 아성에 예스24가 뒤늦게나마 동참하는듯 하네요~ 유저 입장에서는 경쟁은 항상 행복한 뭔가가 떨어진다지요? ㅋ

  5.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5.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이런 이벤트도 있군요
    엄청 푸짐한데요~~^^
    경쟁률이 셀꺼같은데...ㅎㅎㅎ...

  6.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5.17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이미 발행한 글은 안 되는군요.
    다음 주부터 참여해보아야겠습니다. 쟁쟁한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7.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05.17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한번 참여해보는것도 괜찮겠네요 ㅎㅎ

  8.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5.18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살이님. 놀러왔습니다~ ㅋ
    블로그 초보인 저로서는 왠지 멀게만 느껴지는 이벤트이네요.
    마지막 이벤트가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앞으로 열심히 해보아야겠어요.

  9. Favicon of https://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5.1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게 있었군요.
    전... 몰랐는데 ㅎㅎㅎ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rdea BlogIcon 나그네 2010.06.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잘보고갑니다~~ㅎ

2010. 4. 28. 14:45

캐나다라 하면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국내외 많은 분들에게 다시금 관심을 받은 곳입니다. 지금 자신의 여행스타일을 알아보고 캐나다에서 가볼만한 캐나다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관광청이 제안하는 여행스타일은 단순히 나이, 성별, 교육수준 등에만 기초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성격과 성향에 대한 가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 스타일을 통해 캐나다 관광청은 여행자의 여행스타일에 따라 가장 선호하거나 적절한 캐나다만의 여행 경험을 제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바로 갈수있습니다.



저도 바로 이벤트에 참가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Cultural History Buff" 라고 하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용과 같이 관광청에서 제시하는 여행스타일은 단순히 성향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여행스타일에 따른 개인의 특징과 관련장소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추천하는 관련장소에 대한 정보를 더 보자면 다음과 같이 제시가 됩니다.


어제 저도 정말 친한 친구 한명이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호주로 떠났습니다.
제가 요즘 좀 한가한 탓에;; 마중을 나갔는데 혼자 떠나게 되는게 좀 안쓰러워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참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워낙 많은 주변사람들이 연수나 여행을 목적으로 외국을 많이들 다녀오다보니 저도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번 캐나다관광청에서 해본 여행스타일을 통해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을 찾아봐야겠습니다.


현재 캐나다관광청 사이트에는 이 외에도 끝발원정대의 생생한 캐나다 여행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직접 캐나다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여행이야기를 나누고 있기에 캐나다 여행에 관심이 있거나 하실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여행스타일도 알아보고 캐나다의 요모조모를 알아볼 수 있는 캐나다관광청 사이트~!!
모두들 자유를 찾기위해 자신의 여행지 한군데쯤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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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4.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슨 스타일인지 궁금해서 해보려했더니
    페이지가 자꾸 멈추어서 실패 ㅠ.ㅠ 다음에 해봐야겠네요 ㅎㅎ
    이런 이벤트로 여행다녀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s://twalk.tistory.com BlogIcon Hare 2010.05.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스타일이시네요 ^-^ 확실히 여행은 얻는게 많아서 현지에서 단순히 보는 것 외에도 참여하며 즐기는 것이 즐거운 거 같아요. 그러자면 영어공부를 아주 열심히 할 필요도 있을 거 같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2010. 1. 31. 23:07

모처럼의 휴일...
이번에 레뷰에서 '더 케밥 스탠드'의 시식 리뷰어로 당첨되어서 신촌엘 다녀왔습니다.
간 참에 '다음 무비로거'의 영화 예매권을 이용해 영화도 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케밥"
중국, 프랑스 요리와 함께 세계 3대 요리의 하나로 꼽히는 터키요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한끼 식사로는 물론이고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입니다.
케밥은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햄버거와 함께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위치는 신촌역에서 1번 출구, 또는 2번 출구로 나가서 약 5분정도 걸어가시면 됩니다.
조금 골목에 있어서 찾기 힘들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어렵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저는 2번 출구로 나가서 앞으로 쭉~나가다가 파스쿠찌를 보고 좌측으로 꺾어서 들어갔습니다.




짠~ '더 케밥 스탠드'의 기본적인 메뉴 입니다.
이 외에도 이번에 스테이크 메뉴가 새로 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레뷰 시식 리뷰에서는 비록 케밥이 걸렸지만, 다음에 시간이 되면 스테이크도 꼭 먹고 싶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아주 깔끔한거 같습니다.
매장이 조금 좁기는 하지만, 빠르게 요리가 나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다지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한 위와 같이 매장 내에는 체스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요리를 기다리거나, 먹으면서 같이 온 사람들과 간단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그뿐이 아니죠~!!


위와 같이 매장에는 다양한 잡지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요리가 나오는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식사전이나 식사중에 즐기시면서 드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나서도 깔끔한 디저트!!!
원두커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쵸는...메뉴판에 있던 걸로 봐서 무료는 아닐거 같습니다.


저를 위해 맛난걸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ㅠㅠ
가게 구조를 보니 거기서는 케밥 메뉴를 만들고 스테이크는 가게의 가장 안쪽에서 만드는거 같습니다.
어찌나 냄새가 좋던지...........ㅠㅠ
그리고 앞에는 공기 청정기인데, 작은 가게에 공기 청정기 까지 두고...세심하게 신경 쓴거 같습니다.


짜잔~!!!!!!!!!!!
저희가 시킨 케밥이 나왔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제가 시킨 비프 케밥이고, 오른쪽이 치킨 케밥입니다.
그리고 사이다 2개를 시켰죠...ㅎㅎㅎ

아~~~맛은......좋더군요..........ㅠㅠ
한 입 베어물고...여자친구와 동시에..베시시~ 웃었습니다...ㅎㅎㅎ

한끼 식사정도로는 좀 모자란 감이 있겠지만, 간식정도로 먹으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편이거 같고..맛도 좋고...딱인거 같습니다..ㅎㅎ


케밥도 먹다 보면...참 많이 신경쓰고 준비를 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케밥을 싸놓은 포장을 보면 정말 여러겹으로 싸놔서 소스가 세어나오거나 할 일이 없도록 방지해 놨고, 밑부분에는 다시한번 호일로 싸놔서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이정도면 서비스면에서나 맛면에서나 좋은 곳 아닌가요~!!!
신촌 주변에 일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신촌역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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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2.0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겠습니다. 아 배고프다 ^^;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2.02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케밥이 먹고 싶어지면서... 이 늦은 시각에. ㅋㅋ

    아, 배송은 완료했습니다.
    기다림으로 즐거운 한 주를 보내실 것 같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10.02.0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밥 맛있어보이네요.
    신촌쪽은 자주 나가는데 술먹기전에 하나 먹어두면 든든하겠는데요^^

  4.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2.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여기 다녀오셨군요.
    저도 당첨되서 가고 싶었는데 ㅠ.ㅜ;
    나중에 오기로라도 돈들고 가봐야겠네요 ㅎ

  5. Favicon of https://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2.02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밥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아침먹었는데도 갑자기 배가고파진다는... ㅎ

2010. 1. 29. 22:51


SK엔크린이 다시한번 발칙한(?) 상상을 한 위젯을 가지고 왔습니다.
작년엔, 레이싱걸 끝말잇기로 사람을 참 안달나게 했었죠....
이번에는 '미래의 나의 자동차 위젯'으로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내가 과연 무슨 차를 타고 다닐지........
설치는 다음 위젯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643
위젯설치는 간단하니 패쓰~~

저는 처음 설치를 할때 관심 차로 제니시스쿠페로 설정을 하였었습니다.
요즘에 학교에서 몇대의 쿠페를 볼수 있었는데, 디자인이 참 이쁘더군요...ㅎㅎ


블로그에 설치후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제가 설정하였던 쿠페가 뜹니다.
거기에 뽀~나스로 쿠페의 '최고출력, 배기량, 연비'가 나타납니다.

다른 차종의 정보를 보고 싶으면 왼쪽이나 오른쪽의 방향 표시를 누르면 됩니다.
또는 자신의 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가운데의 + 표시를 누르시면 됩니다.


유후~ 바로 엔크린 사이트를 통해서 자동차의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쿠페가 작년 5월에 출시된 차였군요....하하하하..
가격은......흠.....어디까지나 제 로망이니...ㅡㅡ^ 패쓰.......ㅎㅎㅎ

혹시 다른 차들을 보고 싶으면 위의 메뉴처럼 '국가별, 제조사, 브랜드'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SK엔크린의 이 사이트를 통해 자동차들을 어느 정도는 간단히 비교해 볼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그럼....사실 우리가 알고 싶은 자신의 10년 후의 차는!!!!!!!!!!!!!!!!
위젯의 아랫부분에 있는 '미래의 내차 알아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위와 같이 사진을 올리라고 합니다. 모자, 측면, 500K이상은 주의 하라지만...머...사람들이 참여한거 보면 별 사진이 다 있더군요...ㅡㅡ^


짠~!!!!!!!!
저의 10년후 차랍니다...
그랜저 TG.....바로 엔크린 사이트를 통해서 찾아봤더랬지요.......


어허허허....2009년 1월에 출시된 차이네요...
가격도..우왕~~ㅎㅎ 네티즌 평가 점수도 괜찮네요....
위의 사진의 밑을 보면 이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내용은 너무 길어서..패쓰...ㅡㅡ^
자동차에 대한 많은 정보가 있다는 것만 알아두시길.........ㅎㅎㅎ


자신의 미래 자동차를 살펴봤다~~~~
그럼....이참에 이벤트도 응모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0. 2. 7 (일)까지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고 하네요...
사진 등록 응모자와 댓글 등록 응모자에 대해 각각 경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 엄청난 분들이 이벤트에 신청을 하고 계십니다.
위의 사진만 봐도...댓글에는 불과 2분만이 있는 페이지가 보입니다...ㅡㅡ;;
경품이란게 참...무섭죠....ㅎㅎㅎㅎㅎ

참 웃긴건...위의 사진 중에...오바마 아저씨가...10년 후에 타게될 차가...
인력거 랍니다............ㅡㅡ^
10년 후엔..미국이 대재앙으로 망하기라도 하는걸까요...ㅎㅎ;;;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인생사......
10년후의 자신을 차를 보면 어떻습니까..??ㅎㅎㅎ
아이러니한 점이 있다면.............
과연 지금 보이는 저 차가 10년 후에도 신차로 판매가 되고 있을까요......ㅡㅡ^
아하하하....중고로 살 수는 있겠죠...ㅎㅎ;;
그럼...전....10년 후에..중고차를 겨우 타서 사는 신세????ㅎㅎㅎㅎㅎ
이래저래 따지면 복잡해지네요....ㅎㅎ

그래도 한번쯤은 멋진 상상도 재미있는거 같습니다...하하...
모두들 한번씩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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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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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28. 09:30
<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nanoomosan/15126846 >

2010. 1. 30 자 업데이트 내용~!!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6차 나눔 블로그 당첨자 발표합니다~!!!ㅎㅎㅎ
앞으로도 나눔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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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계획한 것 중에 매달 나눔 행사를 열자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블로그를 운영한지 2년이 다되어 가지만, 나눔에 대한 생각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웃 블로거 분들의 많은 나눔 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저도 거기에 동참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달에 제가 가지고 있는 책 몇권을 블로그를 통해 나눠드리려고 했는데, 때마침 초하님 께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한다고 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나눔'에 대한 이야기는 초하님의 소개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제 1차 동시나눔'에 이어, 지난 7월에 동시 다발적인 '제 2차 나눔'이 진행되었으며, 8월에 '제 3차 동시나눔'과 '제 1차 공동기부'로 대신한 '제 4차 동시나눔'이 있었습니다. 또한 민시오님이 진행하는 책나눔과 초청 글로 '제 5차 동시나눔'이 이미 진행되었고, 이제 드자이너김군님의 초청 글을 시작으로 '제 6차 동시나눔'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동시나눔에 참여를 하여 情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부터 저도 참여하여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제가 첫번째 나누고자 하는 책은 이번에 영화개봉을 통해 다시금 관심을 모았던 '더 로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가 나오기 전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봤었는데, 이번에 '다음 무비로거'의 시사회에 참가했다가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제 주변에는 '더 로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책은 2007년에 나오고 영화도 나왔는데, 의외로 다들 처음보는 반응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책은 그렇다 치더라도 영화가 개봉할때 다른 인기 영화들 때문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게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이지만, 지구 종말의 근처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처절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책의 메인이 '아버지와 아들'이란 점에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봐도 무관한 책이지만, 가능하면 고등학교 이상 분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반 내용이 좀 지루한건 둘째 치더라도 책내용의 독특한 구조한 어린 친구들이 읽으면 책이 지루하기만 하고 결말도 없는 이상한 내용으로 보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하하하...이건 제가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책입니다. 사실...책을 신청할때 소개글에서 '죽음'이라는 단어만 보고 덜컥 신청을 했는데, 받고 나니 어린이 동화라서 조금 당황하였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보면 어린이 동화라고 그렇게 유치하지만은 않습니다. 죽음이란 무거운 주제를 학생들의 입장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분들이나 아이를 자녀로 두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어린이 동화책인 만큼, 요즘 애들은 워낙 성숙해서 중학생 분들만 되고 이책이 참 유치해 보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녀분들은 이책을 읽고서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죽음'이란 주제에 이야기 해보시면 좋은 기회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3. 달의 문


이 책도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책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책을 받을 때 이상하게 다른 책들도 동시다발적으로 당첨이 되는 바람에 읽기는 했지만, 리뷰를 적지 못한 비운의 책입니다.
늦게나마 적으려 했건만...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뷰는 적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위의 소개한 두 개의 책과는 또다른 미스터리 소설 책입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소개를 할때도 '비행기 납치 사건 속의 밀실 살인' 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로 나타내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중학생이상은 되어야 적당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리뷰글을 적지는 못했지만, 여자친구분(--;)이 읽고서 남긴 간단한 글을 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책 신청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의문' 판타지가 결합된 추리 소설이다.
예전부터 소설 중에서 판타지와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들뜬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일본 국제회의가 있을 오키나와에서 비행기 납치를 하게 되는데 기내 화장실에서 밀실 살인이 일어나게 된다.
비행기 납치를 한 세 범인은 아이 유괴범으로 잡힌 자신들의 스승, 이시미네를 풀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이런 범죄를 감행한다. 이시미네는 보통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카리스마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 사람들 각자 자신들의 아픔을 스승으로 인해 치유하고 스승의 봉사를 함께 도와주며 살고 있었다.
처음에 책을 읽기 시작하여 범인 셋이 비행기 납치를 할때까지 술술 읽히고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비행기 납치를 하는 세 범인의 범죄의 모습과 무기를 몰래 가지고 들어가는 등 약간은 다른 추리소설들에 비해서는 부족한면이 있는거 같다. 또한 중반 이후부터는 비행기 탑승객이 기내 화장실에서 일어난 밀실 살인을 풀어가는 과정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전적으로 내가 생각 했던 범인이 맞을까라는 마음으로 순식간에 읽게 되었다. 약간 추리하는 부분이 다른 추리 소설에 비해서 부족한 면은 있었지만 마지막에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을 때는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또한 거의 마지막에 가서야 이 책 제목이 왜 달의 문인지 알게 되었다.
소설이 판타지를 가미한 추리 소설 이긴 하나 너무 갑자기 생뚱맞은 달하고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아주 약간은 실망을 했지만 판타지소설이라해서 조금은 이해가 간다.
소설 읽는 동안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기대했던거 만큼은 채워주지 못했던거 같다.
하지만 막 내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추리 소설을 원래 잘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한번 추천해줄수 있는 책인듯하다.




책의 신청방식은 이틀 동안 댓글을 통해서 받을 생각입니다.
저는 처음 동시나눔에 참여하는 거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할 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나눔이 목적이듯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면 언제든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제 6차 동시 나눔 응모 안내 -
*응모 기간 : 현재 ~ 1월 29일 (금) 24:00
*응모 방법 : 댓글로 받고 싶은 책과 이유를 남겨주세요~!!
*선정 조건 :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선택입니다..........ㅡㅡ^
                  단, 자신의 독서후기를 트랙백해주시면 가산점 ++++
*선정 발표 : 1월 30일(토), 제 블로그에서 발표하겠습니다.
*책 배송 : 2월 1일 (월), 우체국 택배로 날려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 뿐 아니라 다른 분들의 나눔 행사에도 참여하시고~ 情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대박추천정보

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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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10.01.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로드 재미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못봐서 보고 싶어요ㅎㅎㅎ 시간을 내서 자기 전에 조금씩 조금씩 읽다보면 금방 읽을 것 같아요 흐흐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0^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1.2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즐거운 나눔 되세요~ ^^

  3.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01.2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 응원합니다
    제 트랙백도 엮고갈께요
    괜찮다면 참여도 해 주시구요 ^^

    '달의문'이 이상하게 땡기는데 이거 이유를 적자니 힘드네요 ㅋㅋㅋ
    생각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2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하루살이님, 드뎌 공개하셨군요... ^&^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토닥토닥)

    블로그의 글 갯수도 운영 기간도 저와 비슷하게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위에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클라라 선생님을 위한 비밀 선물'을 신청해놓고 갑니다. 저도 후기에 올렸던 동화책 하나 엮어놓습니다~~
    물론 부담갖진 않으셔도 됩니다. :)
    나눈다는 자체만으로 충분히 행복한 나눔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수고 많이 하시구요~~

  5.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1.28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더 로드-
    여러 이웃분들이 좋은 영화라고 추천해주셔서 책으로 먼저 읽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나눔하시는군요!
    전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고, 올해 독서계획에도 있는 책이라 신청합니다 ^^
    더불어 제가 독서 후기에 올렸던 책 중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있는 책이 있어 엮어두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나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6.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영화로 봣는데 참 재미있게 보았네요.

    저도 트랙백걸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10.01.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아 막 당기지만 경쟁이 너무 치열할 것 같아서.ㅜㅜ
    처음뵙겠습니다. 책을 나누면서 초하님의 글에 트랙백을 보고 넘어왔습니다.
    제 글도 살짝 엮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1.2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도서 : 더 로드 (인기책이라 관심이 많이가네요)
    응모사유 : 슬안풍으로 이제 3개월째 양,한약 치료를 받고 계신 장모님..대구에 오신지도 꽤 시간이 지났네요. 책꽂이에 비치된 도서를 거진 탐독하시고 새로 몇권 구입도 했답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장모님을 위해 응모합니다.

    나눔커뮤니티에 진행되는 동시나눔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담아갈께요.
    http://www.nanumbook.com/B01/278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9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이렇게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책 저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손도 대지 못했군요..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2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영화로 만나본후.. 소설을 한번 접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저도 트랙백 하나 걸고 갈게요~

    그럼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11.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0.01.30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늦게 와서 응모기간이 끝났군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2010. 1. 9. 00:08

제목만보고, 혹시나 큰 선물을 생각하신 분들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ㅡㅡ^
사실, 실제 선물이 아닌 뜻밖의 티스토리 댓글 때문에 놀란 것입니다.
오늘 신기하게 TISTORY에서 댓글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무슨 내용인고 하니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인즉, 이번에 Daum 무비로거 리뷰글 중에 '더 로드'에 대한 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소개 되었다는 것 입니다.
아직 글 솜씨나 소재 선정에 있어서 재미있게 하지를 못하는지라......ㅡㅡ^
인기도 없는 블로그 이건만....
저런 메인에 글 한번 올려보는게 소원이었는데 뜻밖에 이루어 졌습니다.

더 로드 (The Road,2009) - 상영시간이 짧아 오히려 안타까운 영화

그래서 당장 티스토리 메인에 글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감동 입니다........ㅠㅠ
비록 '더 로드' 소개글 제일 마지막에 붙어 있지만....
티스토리 메인에 글이 올라와 있는게 어디입니까..............ㅠㅠ
주체성 없이 마구잡이식의 글을 올리는 저에게...이런.....ㅠㅠ

더군다나 메일에는 더 놀라운 것이 있었습니다.


Daum 무비로거에서 2010 TISTORY 탁상달력을 보내준다고 합니다.......ㅠㅠ
정말 가지고 싶었지만, 카메라도 없고...사진기술도 딸리는지라....ㅠㅠ
참여조차 하지 못했었는데....이렇게 경품으로 준다고 하네요......ㅠㅠ

오늘 정말 티스토리에 감동 먹었습니다....ㅎㅎㅎㅎㅎ
Daum 무비로거 퐈이야~!!!!!!!!!!!
앞으로 더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ㅠㅠ

대박추천정보

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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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1.09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핑하다 좋은소식 함께하고자 들렸어요^^
    축하드립니다...좋은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www.tisdory.com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01.09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번주말은 행복하시겠어요ㅎㅎ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1.09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감축드립니다.^^

  4.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1.0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 메인에 한번 올라가보나요...ㅠㅠ
    주말 재밌게 잘 보내세요..^^

  5. 2010.01.0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1.09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1.1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이 줄줄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

  8. Favicon of http://ash84.tistory.com BlogIcon ASH84 2010.01.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부럽군용 ㅠ

  9.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01.1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축하드려욧!!!!

  10.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1.19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두번 축하드립니다!
    저도 티스토리 메인에 올랐던데 ㅎㅎㅎ

  11. Favicon of https://wildfre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3.1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립니다.

    저도 오늘 처음으로 메인에 소개가 되었네요....^^;;

2010. 1. 6. 14:31

어제 '다음 무비로거' 두번째 시사회인 더로드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엄청난 추위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월요일날 예상치 못한 폭설로 교통대란이 일어난지라...
역시나 평소에 1시간 정도 걸리던 지하철이 2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ㅠㅠ
더군다나 강추위로 친구랑 엄청 떨었었습니다...ㅡㅡ^


그래도 추위를 뚫고 가니 이번 시사회에서는 초대권 2매와 함께 '더로드' 책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이렇게 또 책을 선물로 받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


저는 이미 '더로드' 책을 다 읽은 상태였고, 친구는 읽다가 관둔 상태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더로드' 책이 전반부에는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서 몇번을 관뒀다가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머..그래도 다 읽었을 때는 정말 흥미 진진한 책이었습니다.

THE ROAD (더 로드) - Cormac McCarthy(코맥 매카시 장편소설)

책에 대한 리뷰는 이미 전에도 적었었고, 영화에 대한 간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Road, 2009
장르 : 모험, 드라마, 스릴러
개봉 : 2010, 01, 07
감독 : 존 힐코트
주연 : 비고 모텐슨(남자), 샤를리즈 테론(여자), 코디 스밋-맥피(소년)..
등급 : 15세 관람가

뻔~~한 시놉시스

상상 그 이상의 충격!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세계, 살아남은 아버지와 아들은 굶주림과 혹한을 피해 남쪽으로 길을 떠난다. “무섭다”며 자신의 품을 파고 드는 아들(코디 스미스 맥피) 때문에 아버지(비고 모텐슨)는 카트에 실린 약간의 물과 기름, 식량을 누군가에게 뺏기지 않을까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우린 불을 운반하는 사람들이야” 아들에게 속삭이지만 이내 인간사냥꾼이 되어 버린 생존자 무리에 쫓겨 아들 앞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마는데... 그들은 과연 따뜻한 남쪽 바닷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살아남은 자들이 공포가 된 세상, 생존을 위한 아버지와 아들의 숨막히는 사투가 시작된다!

-네이버 영화 中-


일단, 영화의 평이라 하자면..배우들의 열연과 사실적 배경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책을 읽고 간 상태라서 기대를 꽤 많이 하고 있었는데, 실망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어디서 저런 장소를 찾았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혹여나 컴퓨터 그래픽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영화는 책의 내용을 아주 잘 따르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 책 내용을 거의 요약해놓은 수준인거 같습니다. 책에 나오는 긴박한 장면들을 짤막짤막하게 엮어 놓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영화 전체 시간은 111분입니다. 어찌보면 대략 2시간이니 짧은 영화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욕심인걸까요..??
책의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영화를 보자니....너무 책의 내용을 압축해서 영화로 표현하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의 생각같아서는 3시간짜리 영화로 만들더라도 각 내용을 조금씩 더 자세히 나타냈으면 어떨까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책의 내용을 다 표현하기에는 어려운 법이지만, '더로드'의 경우에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지루한 감이 없을거 같습니다.


영화가 짧아서 불만(?)이었던거 빼고는 정말 다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출연 배우들의 연기 또한 어색함 없이 영화에 깊이 빠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에게는 반지의 제왕 아라곤으로 잘 알려진 '비고 모텐슨'은 급박하면서도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정말 잘 표현하였습니다.
이제는 저런 수염이 있는게 더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하하하...
영화에서 올누드도 나온다느...................ㅎㄷㄷ;;;
(너무 기대는 마시고요....^^:; 뒷태가 나옵니다...ㅎㅎㅎ)


책의 내용도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인지라 영화 또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잠깐씩 등장한 여자 역할의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 또한 관객들이 '더로드'에 더 빠지게끔 도와줍니다.


아들 역할의 '코디 스밋-맥피'는 나약하지만 마음의 불씨를 가지고 있는 아이의 역할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떠올린 이미지와 비슷하여 더 흥미진진했던거 같습니다.


정말 어느순간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과연 마음의 불씨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해 집니다..

'더 로드' 책이나 영화나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이전 영화에서 흔히들 접했던 모자, 모녀관계에서 벗어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게 신선합니다.

정말 리얼한 배경과 실감나는 배우들의 연기!!
하지만 시간이 짧아서(;;) 아쉬운 느낌!!!
책을 읽든 안읽든 한번쯤 볼만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대박추천정보

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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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06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빨리 보셨어요... ㅎㅎ

    하루살이님 덕분에 저도 확인해 봤더니, ㅎㅎㅎ 글쎄 당첨되었지 뭡니까. ㅎ
    저도 날을 잡아야겠어요.

    좋은 밤 보내고 계시겠군요. 고뿔 조심하시고, 자주 뵈어요~~

    •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1.0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다음 무비로거가 좋더라고요..ㅎㅎㅎ
      아...이번 시사회를 가니 책도 주더라고요..ㅎㅎㅎ다 읽었던 거긴 하지만, 책도 주니 좋더군요..
      춥지만 않았다면........ㅠㅠ

  2. Favicon of https://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10.01.06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픽+세트가 많이 더해졌겠죠.
    제목에서부터 지적하신대로 더 로드는 러닝타임을 더 늘려 편집했더라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을 거 같네요.
    랙백 쏴드리고 가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1.0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감사합니다...ㅎㅎ 그런데 생각보단 주위에 '더로드'책을 안읽으신 분들도 더러 있더라고요...ㅎㅎ역시나 관심이 있는만큼 보인다는...ㅎㅎ

  3. 2010.01.0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TISTORY 2010.01.0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Daum 무비로거 리뷰와 관련하여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많이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10.01.13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고 싶어요 ㅠㅠ

  6. Favicon of https://officer-kim.tistory.com BlogIcon TwoTalents 2010.01.16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감동적이게 만들려는 인위적인 모습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헐리우드가 흥행 때문에 감동코드에 공을 들일만도 한데...
    그러질 않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2009. 12. 20. 17:26

이전에 아날로그 신문의 온라인화된, 파오인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신문의 온라인화~! 파오인

총 24종류의 신문이 파오인에 있어서 번거롭게 신문을 따로 사거나 할 필요없이 신문을 볼 수 있는 면에서 참 좋았습니다. 이번에 좀더 추가로 파오인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사 보기와 스크랩 기능.

전의 글에서 신문을 구독하는 법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 파오를 지불하고 신문을 구독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그리고 자신이 보고자 하는 기사에 마우스를 올리면 다음과 같이 기사가 정해지고 스크랩과 프린트 단축버튼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신문을 확대해서 보는데에 조금 문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보고자 하는 신문기사를 클릭으로 확대를 시켰는데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신문기사를 자세히 보려고 클릭하면 위와 같이 기사가 너무 크게 확대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고 크기를 한단계축소시키면 또 기사가 너무 작아져서 잘 보이지가 않게 됩니다. 이 부분은 축소,확대를 %로 하든지 해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하고자 하면 위와 같이 간단하게 스크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점은 스크랩폴더를 추가하거나 할 수 있어서 구분을 쉽게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이키워드, 마이페이지 기능


위와 같이 마이키워드 설정을 통해서는 자신의 관심 있거나 원하고자 하는 기사거리의 관련 키워드 설정을 통해서 관련 기사들을 한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신문마다 일일이 찾을 필요없이 키워드 하나로 모든 신문을 검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거 같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는 깔끔한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파오수를 확인할 수 있고 좌측하단에는 '내가 즐겨보는 매체'가 나와서 자신이 지금까지 본 기사들의 통계치가 나옵니다. 이로써 아마 자신의 취향이 어딘지 좀더 잘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사 읽기의 또다른 재미, 파오니티.


파오인의 또다른 재미는 신문기사를 모집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련기사들을 수집하여 이를 토대로 자신이 생각하는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작권 없는 기사 퍼가기.


파오인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는 저작권 상관없이 무료로 기사를 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사는 HTML 퍼가기 와 URL퍼가기 두가지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HTML 퍼가기를 선택시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블로그에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링크를 통해서 기사로 이동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URL퍼가기는 말 그대로 주소를 복사해 놓는 것입니다.

아날로그 신문의 디지털화, 파오인 신문.

이전의 글과 이번 글을 통해서 파오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신문은 뉴스와 같이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매체로써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파오인에 다소 아까운 점이 있다면, 구독료가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달 구독료가 150파오인, 즉 15,000원인데 이는 아날로그 신문 구독료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비록 파오인이 많은 신문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론 싼 편이지만, 자신이 보고자 하는 신문 외엔 굳이 잘 볼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지역신문은 지역사람들 아니면 거의 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으론 신문수당 수독료를 받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추가로 구독시 보다 많이 할인되는 형식으로 해서 말이죠...
그래도 저작권 문제없이 기사를 스크랩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신문의 원하는 기사를 바로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 너무나도 많은 인터넷기사를 보면 어이없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파오인은 신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기사에 대해 의심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날로그 신문의 디지털화, 파오인! 이제 신문보는 습관을 바꿔보세요~~


대박추천정보

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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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09.12.21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12.2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구독료가 좀 비싸긴해요..
    하지만 지역신문처럼 무료로 볼수 있는 신문들로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2.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오인 글들이 몇달전 많이 소개되고..이후 좀 잠잠하다가 최근에 몇몇 이웃분들로 부터 보여서 반갑네요~ 좋은 서비스취지로 출발한 만큼 더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