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14. 05:56

어제 P2P투자한 코리아펀딩에 이어서 오늘은 두번째 분산투자를 한 월드펀딩에 대해서도 적어볼까 합니다. 어제 포스팅했던 코리아펀딩은 주식담보를 기반으로 주로 다루는 투자였다면, 월드펀딩은 대부분이 부동산 담보를 통한 투자 방식입니다.

 

월드펀딩은 코리아펀딩에 비해 아직 신생에 속하다 보니 누적대출액이 260억 정도 입니다. 또한 연체율이 10% 가까이 되고 부실율도 1.1%로 다소 위험성이 보이는 투자처이기는 한거 같습니다.

 

부실율

현재 취급된 총 누적대출취급액 중 90일 이상 연체가 된 건의 잔여원금 비중

일단 저는 2개월의 단기 투자건을 진행하였는데, 일단 2달동안 상환을 지켜보면서 플랫폼을 계속 이용할지, 다른데를 찾아볼지 생각할 예정입니다.

 

투자내역을 보는 화면은 코리아펀딩보다는 좀더 편하고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이자 발생건에 대해서 세금에 대한 내역이 따로 표시가 되어서 보다 실수령액 관리가 편한 상황입니다.

저는 198호 투자건에 대해서 100만원을 현재 투자한 상황인데, 이번달 25에 첫 이자 발생이라 기대하는 중입니다.

 

부동산펀딩 투자다 보니, 투자정보에 보면 LTV란 용어가 추가로 나와 있습니다. 신용정보같은 것이야 기본적으로 봐야되는 거지만, 처음 LTV란 용어를 접할때는 좀 생소한 부분입니다.

LTV (Loan To Value ratio) 주택담보대출비율

담보가치(주택가격) 대비 대출비율.

주택담보대출 비율이란 은행들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를 말한다. 즉,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집의 자산가치를 얼마로 보는가의 비율을 말하며, 보통 기준시가가 아닌 시가의 일정 비율로 정한다.

 

그리고 현재 월드펀딩은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투자금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100만원 이상 투자시 1% 리워드, 500만원 이상 투자시 3~4% 리워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도 100만원 투자로 만원을 리워드 받아서 예치금에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번에는 이자 발생분 + 만원의 수익이 나는거로 계산해도 될듯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잊으면 안되듯이, P2P투자는 원금손실이 가능한 HIGH RISK 투자이기 때문에 고액투자보다는 많이 분산투자를 하는것이 그나마 RISK 관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월드펀딩도 신규가입초대 이벤트 같은것은 없네요. 그럼 다음에 또 이자 발생과 신규 투자를 하게 되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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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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