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4. 22:52

오늘 콩딱이 50일 사진을 찍으러 오랜만에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아파트 복도에 홍보물들이 있어서 천천히 둘러보니 취업 관련 포스터가 하나 붙어있었습니다.

(급하게 폰으로 대충 찍었던 삐뚤빼뚤....;;)

한가지 의문점은 위의 포스터만 보시면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6월 8~9일에 걸쳐서 취업/창업 박람회를 하는거 처럼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중소기업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아~~무런 정보가 없습니다. 장소가 중소기업청인데도 아무것도 없는게 이상했습니다.

그러다가 포스터 제일 밑의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눈에 띄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여기서 주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왜 포스터를 저리 만든건지....남자는 지원 안되는거 같은데...)

홈페이지를 통해서 막상 보니 5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한달간 충분 전역을 돌면서 여성취업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곳은 오창 과 증평인데, 제가 청주에 살고 있다보니 오창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 소식이 같이 전달된 것으로 보입니다.

취지와 운영 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기업에게는 채용편의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면접의 기회를 부여하는 여성취업박람회 행사입니다. 충북새일센터 취업박람회를 포함한 지역 7개 취업지원센터의 취·창업박람회는 일반취업 뿐만 아니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컨설팅 부스가 운영됩니다.

참여부스 : 창업 컨설팅(창업 아이템진단 및 사업화 발굴, 창업자금지원제도, SNS마케팅)
참여상품 : 드레스북(여성발명품), 애견용품, 티․향기마스터 판매, 네일아트, 공예품(리본, 비누,양말,캔들 등), 천연염색, 정리수납, 마을
           기업제품, 와인, 와인 관련 먹거리 등
           ※ 지역에 따라 참여 상품 다를 수 있음

솔직히 저는 '충북여성새로일자기지원본부' 란 곳을 처음 알았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충북지역 여성들의 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곳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의 모든 메뉴들이 여성 일자리 관련된 내용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메뉴를 둘러보다가 괜찮다~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직업교육'란 입니다.

"단기취업교육은" 집단 상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업훈련교육"은 충북 전역 지역별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상반기 교육 일정을 잡혀있는데, 하반기에 다시한번 잡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무료 e-러닝 교육" 은 위민넷이라고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홍보 포스터는 조금 와전되어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많은 경력단절 여상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요즘 너나 할거없이 다들 취업이 어렵고 먹고 살기 힘들다지만, 이렇게 한번이라도 더 기회가 있을때 직접 찾아가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면 충분히 성공할거라 믿습니다.

충북지역 여성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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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6. 16:36
< 사진출처 : 구글 '취업스터디' 검색 >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거 같습니다.
비가 한차례오고나서 오늘 날씨가 다시 부쩍 좋아졌습니다.
아마...이런날이 오히려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더 싫은 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런날엔 도서관에 앉아있어서 멍~해 있었으니 말입니다.

오늘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서 보다 근본적인 것입니다.
바로 '취업스터디' 입니다.
해가 지날 수록 점점 구직자들의 스펙은 높아지고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도 까다로워짐에 따라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인식 속에서 구직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스터디입니다.
이는 많은 분들이 이전부터했던 토익스터디에서 보다 영역을 넓힌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취업스터디에서는 취업준비에 있어서 서로 이루고자하는 사람들이 같이 모여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같이 공부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물론 취지는 요즘같이 정보화 시대에서 혼자서는 완벽하지 못한 구직정보를 서로 공유하면서 돕자는 것인데, 제가 이야기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이 취업스터디를 얼만큼 하면 좋을까...란 주제입니다.


두얼굴의 사나이, 그의 이름은 '취업스터디'

> 제 주변 지인들을 보면 대체로 대학교 4학년, 취업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 대부분 취업스터디를 찾게 됩니다.
아무래도 처음 취업준비를 할때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스터디를 통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고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도는 분명 좋습니다. 스터디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와 지식을 쌓을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보다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4학년때 취업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일주일에 세 번정도 만나는데, 매일 자소서첨삭과 모의면접등을 하는데 이를 준비하는 시간이 만만찮습니다. 지인들을 봐도 학과 공부에 스터디 준비때문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취업스터디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는 취업준비기간인 대학교 4학년, 이런 중요한 시간에 우리는 스터디를 선택하고 함으로써 분명 필요한 만큼 충분한 지식과 정보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취업스터디, 얼만큼 해야 좋을까??

> 주변 여러 지인들을 보면, 스터디를 전혀 안한 사람들부터 1년이 넘게 스터디를 하며 준비한 사람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스터디를 두번, 세번씩 모여서 하잖아. 그런데 스터디 주제가 대부분 자소서첨삭이나 모의면접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한달쯤 지나서는 맨날 그 얘기가 그 이야기고 나중에는 내가 그 사람 신상정보를 다 알고 있더라. 또 맨날 똑같은 질문만 하니까 서로 질리기도 하고..........."

위의 이야기가 어느정도 공감되지 않습니까??
스터디를 하다보면 모일때 마다 새로운 자소서를 써서 서로 첨삭을 하고, 계속해서 돌아가며 모의면접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물론 서로 얼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신선한 질문들도 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지만 그것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오히려 효과가 많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스터디원들도 잘 바뀌지 않고 맨날  만나다보니 점점 스터디에 대한 열의도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추천해 드리는 기간은 ' 길게 한달!' 입니다.
일주일에 2번씩 모이면 한달이면 8번, 3번씩 모이면 12번을 보게 됩니다.
하루에 2시간씩만 해도 정말 많은 시간이 소비됩니다.
하지만, 이정도 시간이면 자소서 첨삭은 물론 모의면접도 2~3번정도씩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 필요로하는 기업의 정보들도 공유하기엔 충분한 시간입니다.
더군다나 짧은 시간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들 충분한 집중을 보입니다.


스터디원들은 누구랑 하는게 좋을까??

> 아마 취업스터디를 함에 있어서는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하는 것이 가장 편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보다는 타학교 학생들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같은 학교 학생들과 하면 타학교 학생들과 하는 것보다 스터디에 대한 압박감이나 의무감이 덜해지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 소속감때문에 쉽게 헤이해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교 학생들과 스터디를 하다보면 서로서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또한 같은 곳에 서로 소속되어 있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서로 같이 느끼게 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타학교 학생들과 스터디를 모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다 의무감을 가지고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학교 학생들과 스터디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을 공유하다 보면 전혀 새로운 측면의 생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진 출처 : 구글 '취업캠프' 검색 >

논외 이야기, 취업캠프는 도움이 될까??

> 주변에 취업을 한 몇몇분들을 보면 학교나 타 교육사이트에서 주관하는 1박2일, 2박3일 취업캠프를 다녀오는 분들이 계십니다.
방학동안에 숙식을 해가면서 집중적으로 취업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도움이 될까란 생각을 많이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명 '도움'은 된다는 것입니다.
집중적으로 자소서첨삭, 모의면접 뿐만아니라 첫인상, 면접의상 코디, 화법등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처음 취업준비를 할 때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취업준비에 있어 전혀 자신이 없다!', '준비를 하긴 했는데 결과가 영~아니다.', '나의 취업준비에 있어 부족한 면을 보고싶다' 라고 정말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이정도가 아니라면 학교에서 주관하는 취업특강정도만 들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저는 확신!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하자!!!

> 이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취업스터디를 해야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아무 목적이나 목표도 없이 남들이 하니까 일단 취업스터디를 시작하다보면 오히려 스터디에 얽매이게 되어 학업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스터디과제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뚜렷한 목표를 정해야 그에 맞는 스터디를 찾아서 충분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가 있고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피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에너지 넘칠 시기에 도서관 책상에 앉아지는 모습을 깨닫게 되면 참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 자신뿐 아니라 주변 모든분들을 위한 일인 만큼 열심히 하여 꼭 원하는 곳에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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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5.2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소개서를 써 본지 정말 오래 되었네요.
    대학교 4학년때 처음 써보고...
    그뒤로... 한번도 안써봤네요. ^^;;
    앞으로 저도 이거 보고 연습 좀 해봐야겠어요 ㅎ

  2.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0.05.2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아주 친숙한 이미지 사진이 있네요. 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본것은 중학교때 교지편집부에 지원하기 위해서였죠. 그 이후로, 고등학교, 대학원서, 각종 발표대회, 취업까지... 자기소개서는 진짜 어렸을때 부터 친숙한 존재였네요. 그런데 지금 쓰라고 한다면, 버거울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5.2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을 다니는 지금도 새로운 터전을 찾곤 하지요.
    지난해는 마지막카들 내야되는 상황에 맞딱뜨렸는데 울며겨자먹기로 넘어갔구요.
    이런일 겪고나니 지금은 예전만 못한 심정으로 다니게 되네요

    그래도 첨 회사를 다니게될때를 생각하고 다시한번 힘을 낸답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모두 힘내시구요

  4.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5.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2010. 5. 16. 13:24

취업 준비를 처음 시작을 할 때, 정말 막막하다는 것이 느껴 집니다.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될지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워낙 많은 정보가 있기 때문에 발품을 팔아서 정보를 구하러 다닐 필요는 없어 졌지만,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 때문에 이를 분류하고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 구직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고자 제가 취업준비를 하는 동안에 유용하게 이용하였던 사이트 몇군데를 알려드립니다.
물론 대부분의 분들은 이미 이용을 하고 계셔서 별 도움이 안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한명의 모르는 구직자를 위해서 올려드립니다.

난 이 사이트 별로더라.
별로 아는 것도 없네.
니가 먼데 이런거 알리냐. 알바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괜한 태클 마시고 그냥 나가주세요.


1. 독하게 취업하는 사람들

일단 먼저 소개해 드리는 사이트는 네이버 카페에 있는 일명 '독취사'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네이버가 검색사이트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가 가장 쉽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가 독취사를 이용할 때 유용했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STEP2]서류전형
이 폴더에는 많은 분들이 자소서를 올리고 조언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보고 자신이 느끼는 점을 댓글 달아드리며 돕는 것도 좋고 혹여나 자신과 비슷한 분야에 지원하는 분이라면 자소서를 참고해도 좋을 것입니다.
[STEP4]면접
개인적으로 독취사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거 같습니다.
구술, 영어, 토론 등등 면접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실제 면접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대답을 올려주기 때문에 참고를 하면 좋을 것입니다.

고졸&초대졸&대졸 로 기업들의 정보가 구분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합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각 기업마다 서류, 인적성, 면접으로 폴더가 세세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정보를 구하기가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이라고 하면, 일단 시작은 '새싹멤버'로 시작을 하는데, 이 등급으로는 사용에 제한이 따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5 + 댓글10'의 기준을 맞춘 후에 '성실멤버'로 등업을 해야 대부분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다들 눈팅을 좀 많이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2. 취업뽀개기

아마 취업관련 카페 중에 가장 큰 카페일거 같습니다. 다음카페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회원수만 해도 120만명이 넘습니다. 그만큼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서 정보를 구하는데 가장 무난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취뽀 인기 게시판
이 게시판에는 많은 분들의 합격수기, 자소서, 스펙등의 정보가 있어서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자신의 스펙과 비교를 해 볼수가 있습니다.
취뽀 대기업 게시판
국내 대기업이라 할 만한 곳들은 따로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함으로써 방대한 양의 정보와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취뽀 서류 뽀개기
이 곳에서는 사진 수정을 해주기도 합니다. 혹여나 사진 사이즈를 잘 바꾸지 못하겠다면 이곳에 문의 하면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취뽀는 명성에 걸맞게 대기업뿐 아니라 많은 중견, 중소기업들도 채용공고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채용공고란에서는 인턴, 정규, 계약, 아르바이트등 전 분야에 대한 모집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취뽀를 이용하다 보면 너무 많은 기업 정보를 때문에 딱 원하는 회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여나 뚜렷한 목표가 없이 그저 채용공고나 보려고 들어갔다가는 무한한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입니다.
취뽀 또한 정회원이 되어야 대부분의 폴더가 이용 가능한데 '게시글2+댓글5'를 맞추면 됩니다. 이정도는 금방이겠지요~


3. 닥치고 취업!

닥취 또한 다음카페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원수는 취뽀보다 적지만 회원들의 활동은 취뽀 못지않게 활발한거 같습니다. 닥취의 장점 중에 하나는 취업정보 뿐만 아니라 토익에 대한 정보도 많이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토익게시판
시험을 본 날에는 바로 사람들이 시험 문제나 답을 재생(?)시키기 때문에 자신의 정답을 맞춰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토익 후기방등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구할 수 있습니다.
주요그룹/계열사 게시판
이 곳에는 대기업이나 중견이상의 회사들 정보들이 따로 폴더화 되어 있습니다.
회원들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취뽀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닥취는 토익영어 대비겸으로 가입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닥취는 '게시글3+댓글10'를 만족하면 자동 등업이 이루어집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너무 조급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잠재적인 실업자까지 계산하면 400만명의 구직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게,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를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모든 구직자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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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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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5.17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3번 카페를 알고 있어요. 취뽀는 꽤 오래 되었죠~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

2010. 5. 12. 14:10
< 사진출처 : http://cpeuny.egloos.com/2465913 >

어느덧 5월의 중순이 다와갑니다.
아직 한창 서류전형과 면접을 보고 있는 기업들도 많고, 일부 대기업의 경우 벌써부터 방학 인턴 모집 공고가 나기도 합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다들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꼭 취직을 하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자기소개서와는 조금 성격이 다르지만 또다른 가장 큰 관심사인 '스펙'입니다.

스펙 (spec)

스펙은 영어단어 Specification의 준말이다. 해당 단어는 2004년부터 국립국어원 신조어로 등록되어 있다. 구직자들 사이에서 학력과 학점, 토익 점수 외 영어 자격증, 그외 관련 자격증들을 총칭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구직자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요소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 스펙들을 바탕으로 구직자를 평가한다. 이 스펙은 대한민국 대학생들 사이에 하나의 부담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위키백과사전 中 -   

저는 대학교를 2004년에 입학한 소위 04학번으로 이번에 졸업을 하니 대략 6년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대략 6년동안 학교를 다니며 지켜본 결과 이 길지않은 시간 동안에서 정말 대학 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저의 학번이나 그 위의 학번은 정말 열심히 놀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저보다 위의 학번은 우리보고도 정말 공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군대가기전까지 열심히 술마시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군대를 돌아오고 나서 다들 학점을 맞추기 위해서 재수강과 계절학기까지 들으며 공부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에 대학에 들어온 학생들을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교에 들어오기위해 20년동안 고생하며 공부를 하여 대학교를 오고 나서는, 입학과 동시에 바로 취업을 준비하기위해 스펙 쌓기에 돌입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의 의문점이 듭니다.
과연 이들이 취업스펙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취업스펙이란게 과연 단순한 학점이나 영어점수를 원하는 것일까요???
기업에서도 단순 눈에 보이는 스펙만을 원할까요???


확실히 요즘 취업 일자리는 적고 취업준비를 하고자는 사람은 넘치기 때문에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 보다 높은 스펙을 준비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렇게 눈에 보이는 스펙이 실제 업무를 하게됨에 있어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지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펙을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자신의 의견과 상반된다고 하여 막말은 말고 그저 지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세대들이 너무 스펙에만 목을 매고 있는 모습에 느낌바를 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업의 서류통과를 위해서는 기업에서 원하는 최소한의 스펙은 맞추고 거기에 기업에서 우대해주는 자격증은 자신이 가고자하는 회사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제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스펙이란게 무조건적으로 '높기만'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머...간혹 저의 스펙이란 것이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인천소재 대학교의 화학과 출신입니다. 학점을 3.7이고 토익은 705에 토스 5급입니다.
자격증이라고는 e-test 1급, 워드 1급, 한자2급이 전부입니다.
이 스펙으로 저는 올해 취업난에 뛰어들어 4월에 알만한 반도체 회사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서류 또한 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딱 6군데에만 지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군데 빼고는 다 서류를 통과하여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의 주변분들도 학점 3점 중후반대이고 토익도 700점대이신 분들도 모두 대기업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런것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스펙이 그만큼 크게 작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보는 스펙은 어디까지나 최소한으로 학교에서 노력을 했다는 것을 보기위한 수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주변에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최소한의 스펙이 갖추어 지면, 스펙보다는 경험을 쌓는데 열중하라고 말을 해 줍니다.

기업에서 과연 신입사원에게 얼만큼의 성과를 바랄까요?? 어느회사든 신입으로 들어가면 고스펙이든 저스펙이든 자신이 맡을 업무에 대해서 새로 배우게 됩니다. 기업에서 신입에게 원하는 것은 오히려 조직문화에 잘 적응을 하고 상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더 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요즘 세대들을 보면 오로지 스펙쌓기에만 열중한 나머지 다른 경험들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대학교까지 와서도 오로지 공부, 공부....를 외치기에는 분명 크나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대학생 정도 되면 초,중,고 때와는 다르게 많은 문제들에 있어서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저 책상에 앉아서 책을 바라보고 있기에는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저의 면접이야기 중에 하나로 제가 면접을 본 기업들 전부 다 공통적으로 블로그에 대해 많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소개서에 블로그에 대해 많은 자랑글을 적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기업에서 블로그에 대해 좋은 평을 해 주었습니다.
특히 제가 이번에 합격한 회사의 경우 가장 평을 좋게 해준거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communication)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있어서 기업의 인재상과 잘 맞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저는 실험실 경험, 헌혈, 배낭여행등 다양한 사회활동들도 하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사회활동들이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잘 표현해 주었고 회사생활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제시해 주었던 것일 겁니다.


요즘은 오히려 이런 세태를 반영하여서 회사 면접에서 경험위주의 질문을 많이 해오게 됩니다. 아니면 사회 이슈등과 관심도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합니다.
이들은 모두 단지 보여주기위한 스펙을 위해 책상에만 앉아서 책만 보고 있으면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들입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말은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스펙의 수준은 맞춰야 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최고, 최대의 스펙을 쌓으려고 책상에만 앉아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고자하는 회사가 원하는 최소한의 스펙이 갖추어 졌다면 보다 다양한 사회 경험을 해보기를 바랍니다.
아마 이것이 스펙을 쌓는 것보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사실적으로 더 가까워지는 길이라 생각하고 자신에게도 좋은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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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5.12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5.1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원하시는 곳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 점 축하드려요 ^^

    스펙보다는 정말 그 일을 하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겠지요. ^^

  3.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0.05.12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도 중요하지만 꼭 그게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너무 그러니깐...ㅜㅜ

  4. Favicon of https://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05.1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쌓기'란 결국 이력서에 한 줄 더 기입하기 위한 몸부림이지요.

    이렇게 냉소하면서도 막상 이력서를 앞에 두고 쓸 게 없으면 참담해지고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5.13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더욱 아름다운 리만 가득하시길
    오늘도 즐거우시고 승리하십시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6.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5.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취업 스펙관련해..언론에도 많이 회자되더군요
    예전보다..취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아이를 키우며 어떻게 해야될지
    어제도 선행학습 관련 내용이 나오더군요..더 갈피를 잡기 힘들어요

    •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5.1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분위기가 이렇게 몰아가는게 안타깝지요. 요즘 어린애들이 벌써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거 보면 참 안스럽습니다. 함차가족님도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7. 대기업이 문제 2010.05.1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인재만 사냥을 하는 대기업이 이런 사회분위기를 조성한것도 한 몫 하구요

    워낙 대학생이 많으니까~ 대학생 수가 줄어만 든다면 이 정도까지는

  8.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05.13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 경력이란 것도 참 중요한듯 싶습니다.
    더 부지런해져야하는데 ㅠㅜ

2010. 5. 3. 17:28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이제 날도 슬슬 여름을 향해 더워지고 있고, 놀러가기 딱 좋은 날입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서류든 면접이든 한창 준비를 하고 있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4월과 5월에 상반기 채용들이 몰려있는 까닭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지금 최종합격을 한 곳을 제외하고 이전에 지원했던 회사들에서 서류통과 소식을 듣고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보고 있습니다.
앞선 글들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묻지마 지원이 아니라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와 가고자는 회사들에만 지원을 한 상태라서 포기하기엔 아까워서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이 가고자는 곳에 꼭 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제가 말씀드리고자는 것은 자기소개서를 위한 기업분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위한 기업분석"이라고 한 것은 면접을 위한 기업분석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면접이든 자기소개서든 기업분석을 하는 것은 필수이지만,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 기업분석을 할 때는 면접과는 반대로 너무 깊이 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요즘은 지원하고자하는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정말 자세하게 설명들이 되어있습니다.
좋은 회사일수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으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앞선 소개에서 "자기소개서를 위한 기업분석"이라 한 것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는 홈페이지 전체를 훑어보기 보다는 몇몇가지만 체크를 하라고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충분한 시간을 들이고 홈페이지를 전체 다 보고서 확실히 파악한 후에 자기소개서를 쓰는게 도움이 되겠지만, 자기소개서에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글쓴이가 "주"이지, 회사가 "주"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서 기업분석을 할때 체크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개요
2. CEO 인사말
3. 비전
4. 연혁
5. 사업장과 사업영역
6. 사이버홍보실
7. 채용란 - 직무관련
8. 제품정보


기업개요, 비전, CEO인사말은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분위기를 가장 잘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회사 연혁을 보면 회사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파악할 수가 있고 현재 상태를 볼 수도 있습니다.
사업장과 사업영역은 지원을 할 때 자신이 하고자하는 분야와 정확히 회사가 하는일이 어떤지 비교를 해 볼수 있고 어디서 일을 하게될지 파악을 할수도 있습니다. 은근히 이 사업장의 위치에 따라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일은 하느냐마느냐도 많이 따지게 됩니다.

사이버홍보실은 회사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기업을 알리고자 준비된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회사의 홍보영상과 Brochure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재무정보도 많이들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 안정도에 대해 파악하기도 용이할 것입니다.
채용란은 머...필수라고 하겠지만 특히 많은 회사들이 지원 직무가 하는 일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입사한 선배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올리는 회사들도 있기 때문에 이를 보면 보다 정확히 지원하고자하는 분야에서 하는 일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참고로 제품정보를 보라는 것은 현재의 기술력 파악과 자신이 회사에 가서 만들게 될것을 한번쯤 보라는 것입니다.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가장 처음으로 시작하는 자기소개서 쓰기 이지만, 이게 가장 힘든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단 서류를 통과해야 면접의 기회가 주어지다 보니 남보다 조금이라도 더 튀기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자기소개서에서 튀기 위해서는 물론 자신의 경험도 중요하겠지만 회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 기업입장에서도 지원자가 회사에 대해 열의가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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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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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5.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소개서.. 정말 어렵죠.. 쓰고 다시봐도 고칠 것만 가득하고...
    누군가에게 검사 받아보면.. 빨간줄만 잔뜩이고.. ㅎㅎ
    구직자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5.0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소개서는 면접관의 입장에서 그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대답해주어야 하죠.
    그러기 위해서 기업 분석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실제로 쓰면 그렇게 만만한 작업이 아니지만요 ㅎㅎ
    예전에 취업 관련 책을 읽은 것이 있어서 엮어두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5.05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

2010. 4. 26. 16:04

오늘 (4.26)부터 동부그룹이 전체적으로 2010년 상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합니다.
전체 채용인원이 000명이고 각 계열사별로 0~00명씩의 인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채용기간은 2010.4.26 ~ 2010.5.10 입니다.
동부그룹 채용 사이트인 동부로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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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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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6. 14:23

앞으로 간간히 자기소개서 쓸 때나 면접을 볼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쓸 생각입니다.

앞서 첫글을 쓸때는 제가 아직 취업이 안된 상태라서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나...
그 사이 제가 취업을 하였습니다....ㅠㅠ
그래서 이번 글부터는 저도 조금은 설득력 있게 글을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에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SWOT 분석~!!


SWOT는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의 머리글자를 모아 만든 단어로 경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석 도구이다. 내적인 면을 분석하는 강점/약점 분석과, 외적 환경을 분석하는 기회/위협 분석으로 나누기도 하며 긍정적인 면을 보는 강점과 기회 그리고 그 반대로 위험을 불러오는 약점, 위협을 저울질하는 도구이다. 보통 X,Y축으로 2차원의 사분면을 그리고 각각 하나의 사분면에 하나씩 배치하여 연관된 사항들을 우선 순위로 배치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경영자는 회사가 처한 시장 상황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삼을 수 있다

SWOT 분석의 두 번째 단계는 자사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약점을 경쟁사와 비교 분석하여 자사가 가지고 있는 상대적인 강점을 향후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자사의 상대적인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거나 방어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는 단계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치사슬의 각 단계별로 비교하여 파악하는 것이 좋다.

가치사슬이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경영활동의 여러 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자사의 어떤 부분이 경쟁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지 알기 쉽게 해준다


- 위키백과사전 내용 -


SWOT 분석은 보통 기업이 마케팅이나 경영함에 있어서 사전에 미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 기업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의 경우를 대입 시킴으로써 자신의 객관적인 관찰과 경쟁력 강화도 도모할 수 있습니다.


SWOT분석의 내용은 자기소개서 내용에 많이 적용됩니다.
흔히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적는 내용들이,

1. 자신의 장,단점 소개
2. 가장 성공적으로 한 일
3. 어려웠던 일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 일
4. 자신의 강점

위의 네가지 정도는 어느 기업에서나 자기소개서 내용에 포함되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면접준비에 있어서 준비해야하는 것들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SWOT 분석을 통해서 미리 자신을 파악해 볼 수가 있습니다.

SWOT 분석을 함에 있어서 처음부터 세세한 이유까지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굴직굴직한 내용들만 나열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세한 내용이야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면 충분히 기업이 원하는 수준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이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제품설명서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그러니 너무 다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준비를 먼저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재료만 있다면 글이야 얼마든지 쉽게 쭉~~~ 써질거니까요..


모든 취업준비생 분들...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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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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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4.2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자기소개서에도 스왓분석이라 멋집니다.

    ㅎㅎ 그리고 취업축하드립니다.

    한창 바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5.08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취업성공의 지름길이군요... ^^

  3. 글방임자 2010.06.0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핵심만 잘 쓰셨네요...퍼갑니다.^^

2010. 4. 23. 18:45


으아....드디어 최종합격을 하였네요.
제가 원하던 분야의 기업이라 마음에 듭니다.
머...대학원 진학을 하려다 취업으로 돌려서 대학동기들 보다 늦게 취업전쟁에 뛰어 들었지만...그래도 소신지원을 해서 성공했습니다....ㅠㅠ

전공을 살려서 반도체 회사에 들어가게 되어습니다.
아...그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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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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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4.23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소식이 궁금했는데.. 축하드립니다 ^^
    좋은 결과 얻으실 줄 알았어요 ㅎㅎㅎ
    앞으로 더욱 멋진 시간 만들어가시길~

  2. Favicon of https://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04.2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에 지원하셨다고 포스팅하신 걸 봤는데... :-)

    축하드립니다!

    웰컴투더헬오브지옥!

  3.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10.04.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려요!^^
    멋진 사회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4.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감축드립니다. 화이팅~~~ ^^

  5. Favicon of https://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0.04.2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이제 하루살이님의 꿈을 마음껏 펼쳐보세요 ^^

  6.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4.2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다행히 전공을 찾아서 취업문을 여셨네요..^^

  7.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4.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원하는 곳에 취직되었다니 더없이 축하드립니다...
    멋진 직장인이 되어.. 성공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

2010. 4. 23. 16:21

취업준비를 하는 것 중에 아마 가장 신경을 쓰고, 고민고민하는 것이 자기소개서가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저도 취업준비생으로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눈뜨면 학교 도서관 와서 노트북으로 취업사이트 돌아다니는 것과 자기소개서 쓰는게 하루 일상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기업에서 원하는 자기소개서 내용들을 보면 정말 '자소설'을 지어낼 만큼들을 원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자기소개서에서 부터 인재를 찾다보니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것이겠지만, 취업준비생들의 입장에서 보면 여간 힘이 드는 일입니다.
밑의 몇가지는 대체로 기업에서 원하는 자기소개서의 내용들입니다.

1. 자신의 성장과정
2. 자신의 장, 단점
3. 자신이 성공적으로 이룬 일, 이에 따른 자신의 노력
4. 창의적으로 한 일
5. 지원동기, 직무관련 노력한 경험

간단히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 부터입니다.
각각의 사항마다 적게는 300자 에서 많게는 1,000자를 기업에서는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자신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할까요??
당장 저 내용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라고 하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는데 막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 이제 20대 중반으로............
20년간은 학교 생활을 하고....이제 고작 몇년 사회에 나와 상위교육을 받거나 생활을 하였는데.....인생에서 특별한 경험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저 무난한 가정에 태어나서...별 무리없이 산것이 죄인가.........
인생 평탄하게 산 것도 잘못된 것인가...............ㅡㅜ

아직 살아갈날보다 살아온날이 지극히 적은 사람으로서.....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엔 다들 공부,공부만 외치지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저 역시 자기소개서를 적으면서 처음엔 정말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에게는 특별해 보이는 일도 남에게는 그저 평범한 일일거 같기도 하고...
정말 이리 일들이 없었나....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좌절만 하고 있으면 안되겠지요...
저도 아직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최종합격을 한 상태가 아니라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이라고 하기엔 참 건방지기 때문에...그저 정보 공유정도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아직 몇몇군데 넣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넣은데는 다행히 다 합격을 해서 면접을 다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팩이 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자세하게 밝히기는 좀 그렇지만 아주 평범한 스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저 자기소개서를 쓸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나는게 있으면 서로 공유하는 생각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서두가 무척 길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자기소개서의 첫번째 요령은, 자신에 대한 이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들...저의 말을 보고 에이~ 이게 머야 뻔한거아냐....란말을 할거라 생각하네요..
하지만, 이 뻔한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말처럼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 구구절절히 글을 쓸수가 있는 겁니다.
특히 자신의 이해 중에서 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경험 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신뢰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저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이 몇몇 경험이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2. 국내 배낭여행
3. 대학교 실험실에서 일한 경험
4. 실제 주식 경험
5. 지속적인 헌혈
6. 중소기업 현장실습
7. 저작권 위반에 의한 피소 경험


제가 살면서 떠오르는 경험은 이정도 인거 같습니다.
정말 별거 없는 경험들이지만, 이를 토대로 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도 몇몇개는 좀더 추려야 하는게 있습니다.

4. 실제 주식 경험
이 경험의 경우에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물론 주식을 함으로써 실제 국내나 국제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을 관찰하고 기업분석을 함으로써 보다 기업을 잘 이해하는 이미지를 보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신분으로 주식을 하였다는 것은 수업시간이 있는 오전9 ~ 오후 3시까지 본분의 일이 아닌 주식을 한 것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이 연관 되어 있기 때문에 혹여나 입사를 하여도 주식때문에 업무를 제대로 못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부분은 꼭 신경을 써야할 부분입니다.

7. 저작권 위반에 의한 피소 경험
이 경험은....그저 술한잔의 안주거리로만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저도 협의하에 고소 취하가 되어서 기록은 남지 않았지만, 알든 모르든 법을 어긴 경험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자기소개서에 있어서 피해야할 부분입니다.
괜시리 이를 계기로 법을 더 잘 지키게 되었다는....그런 말은 통할리 없죠...ㅡㅡ;;

6. 중소기업 현장실습
현장실습의 경우 무조건 자기소개서에 어필하는건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리 현장 체험을 해보고 회사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은 좋지만,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과 관계가 적다면 굳이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으로 질문이 들어오면 당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같이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해를 하고나서 기업의 인재상에 맞추어 필요로 하는 경험만 뽑아서 자기소개서를 쓰게 되면 보다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쓴 것이지만, 아무리 기본적인거라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정리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오죽하면 '자소설'이라고도 하겠습니까.~!!

취업은 정말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두번의 실패로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힘냅시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그저 그냥 넘어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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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4.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준비 하고 계시는군요...적성에 맞는 좋은 직장에 하루빨리 취업되시길....^^

  2. Favicon of http://mandj.tistory.com BlogIcon 감자찰 2010.05.0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합격 축하합니다.. 전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를 써본적이 없어서...

    그 고통을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려요...

2010. 4. 16. 10:12

개인적으로 SKT의 광고를 참 좋아합니다.
새로운 광고가 나올 때 마다 참...사람의 마음을 잘 안다..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광고를 가장 좋아합니다.
정말..요즘 살다보면 왜 이렇게 남의 시선을 많이 인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사는 인생, 한번뿐인 인생인데 남의 눈치보면서 살기엔 너무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히 내가 생각하는대로 사는게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법을 어기거나 사회에 문제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요..하하..;;

이번 광고에서도 면접관련 한마디로 광고가 참 좋습니다.
제가 취업준비에 있다보니 더욱 와닿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면접에서 저런 질문이 들어오면...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당당하게 저 한마디로 합격을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면접을 다니면서 정말 다양한 질문들을 받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있습니다.
면접도 정말 다 경험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자기가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무엇보다 자신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취업을 하기위해서 열심히 스팩을 많이 올리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이차적인 문제이지, 최우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면접에 있어서 면접관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을 잘 나타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면접에서보면 정말 많이 긴장하시는 분들이 계신대, 생각해보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왜 그렇게까지 긴장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긴장을 하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저의 경험을 물어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많이 떨지 않은거 같습니다.
(아..물론 제가 빨리 취업을 해야 이 이야기가 더 믿을만 할건데.....ㅠㅠ)

아.무.튼!!!!
현재 취업준비를 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말해드리고 싶네요...
취업은 한.마.디.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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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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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04.2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하는 취업은 한마디로 "살려줘..." ㅠㅠ 입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