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7. 00:25

2020년 열광적인 주식시장 인기가 2021년에도 이어지는 분위기 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부정적으로 보고 은행 예적금에 그저 돈을 모으는게 목돈마련에 최고인지 알았었죠. 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그 인식도 바뀐 느낌입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공부도 없이 무작정 계좌를 만들고 사람들 말만 듣고 주식을 사는 투기현상이 많이들 보이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제 주변분들도 주식을 안하다고 최근에서야 부랴부랴 모아둔 목돈들을 전부다 묻지마 주식투자에 넣고 가격이 떨어지면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나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손해를 보지않고..꾸준한 공부와 함께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보고자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이번글에서는 최대한~ 최소한 이거만이라도 이해를 하고 주식투자에 임하기를 권하는 맘에서 몇가지 참고할만한 지표를 소개해 봅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다.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주어진 기간의 모든 날의 주가에 대해서
1.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상승한 날의 상승분은 U(up) 값이라고 하고,
2.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하락한 날의 하락분은 D(down) 값이라고 한다.
3.U값과 D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그것을 각각 AU(average ups)와 AD(average downs)라 한다.
4.AU를 AD값으로 나눈 것을 RS(relative strength) 값이라고 한다. RS 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5. 다음 계산에 의하여 RSI 값을 구한다.

계산 공식 : RSI = RS / (1 + RS) = AU / (AU + AD)


Welles Wilder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전략 1.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다.
전략 2.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
전략 3.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장단기 이동평균 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기법으로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되었다.
주가 추세의 힘, 방향성,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MACD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계산 공식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전략 1. MACD가 양으로 증가하면 매수한다.
전략 2. MACD가 시그널을 골드크로스 하면 매수한다.
전략 3. MACD가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위의 2가지를 기본으로 참고를 하고, RSI에서 부족한 부분을 좀 더 보강한 추가 보조 지표로 같이 이해해두시면 좋습니다.


RMI(Relative Momentum Index)


RSI는 대표적인 과매입, 과매도 지표입니다
RSI의 공식에서는 오늘의 종가와 어제의 종가를 비교한 수치가 사용되지만 RMI에서는 일정기간 이전의 종가와 오늘의 종가를 비교한 수치가 사용됩니다
RMI지표는 RSI에 기간이라는 기간 변수를 하나 더 추가한 것으로 기본적인 해석은 RSI와 동일하게 이해 한 된다.
전략 1.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다.
전략 2.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
전략 3.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MFI (Money Flow Index)


MFI는 주식 거래를 위한 자금의 유입과 유출 양을 측정하는 지표로, 추세 전환 시기를 예측하거나 시세 과열 또는 침체 정도를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MFI는 RSI에 거래량 강도를 더한 지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MFI가 20 이하이면 과매도, 80 이상이면 과매수 국면으로 이해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에 테슬라 주식차트를 첨부해 놨는데, 위에 설명해두었던 보조지표들이 대략적으로 맞아들어가는 주식 모양도 있지만, 최근 상승장을 보면 보조지표와는 무관하게 주가가 움직이는 것을 볼수도 있습니다.

제가 테슬라 차트를 첨부한 것도 이렇게 보조지표들도 단순 참고 사항일뿐 다른 외부 요인에 따라 다양하게도 바뀔수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주식은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 투자인거 같습니다.

항상 조심을 귀하면서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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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4. 05:56

어제 P2P투자한 코리아펀딩에 이어서 오늘은 두번째 분산투자를 한 월드펀딩에 대해서도 적어볼까 합니다. 어제 포스팅했던 코리아펀딩은 주식담보를 기반으로 주로 다루는 투자였다면, 월드펀딩은 대부분이 부동산 담보를 통한 투자 방식입니다.

 

월드펀딩은 코리아펀딩에 비해 아직 신생에 속하다 보니 누적대출액이 260억 정도 입니다. 또한 연체율이 10% 가까이 되고 부실율도 1.1%로 다소 위험성이 보이는 투자처이기는 한거 같습니다.

 

부실율

현재 취급된 총 누적대출취급액 중 90일 이상 연체가 된 건의 잔여원금 비중

일단 저는 2개월의 단기 투자건을 진행하였는데, 일단 2달동안 상환을 지켜보면서 플랫폼을 계속 이용할지, 다른데를 찾아볼지 생각할 예정입니다.

 

투자내역을 보는 화면은 코리아펀딩보다는 좀더 편하고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이자 발생건에 대해서 세금에 대한 내역이 따로 표시가 되어서 보다 실수령액 관리가 편한 상황입니다.

저는 198호 투자건에 대해서 100만원을 현재 투자한 상황인데, 이번달 25에 첫 이자 발생이라 기대하는 중입니다.

 

부동산펀딩 투자다 보니, 투자정보에 보면 LTV란 용어가 추가로 나와 있습니다. 신용정보같은 것이야 기본적으로 봐야되는 거지만, 처음 LTV란 용어를 접할때는 좀 생소한 부분입니다.

LTV (Loan To Value ratio) 주택담보대출비율

담보가치(주택가격) 대비 대출비율.

주택담보대출 비율이란 은행들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를 말한다. 즉,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집의 자산가치를 얼마로 보는가의 비율을 말하며, 보통 기준시가가 아닌 시가의 일정 비율로 정한다.

 

그리고 현재 월드펀딩은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투자금 리워드 이벤트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100만원 이상 투자시 1% 리워드, 500만원 이상 투자시 3~4% 리워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도 100만원 투자로 만원을 리워드 받아서 예치금에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번에는 이자 발생분 + 만원의 수익이 나는거로 계산해도 될듯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잊으면 안되듯이, P2P투자는 원금손실이 가능한 HIGH RISK 투자이기 때문에 고액투자보다는 많이 분산투자를 하는것이 그나마 RISK 관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월드펀딩도 신규가입초대 이벤트 같은것은 없네요. 그럼 다음에 또 이자 발생과 신규 투자를 하게 되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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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3. 05:36

어제 렌딧(LENDIT)에 투자한 내용에 이어서 오늘은 저번달에 투자를 시작한 P2P펀딩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어제 적었던 것과 같이 단순히 투자만 한것보다는 블로그에 글을 남겨서 한번더 기록을 남겨둘까해서 입니다.

원금손실이 가능한 P2P펀딩이기에 역시나 분산투자가 제일 기본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역시나 여기저기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하기에.. 오늘 글을 남겨볼 곳은 코리아펀딩 입니다.

 

 

코리아펀딩은 현재 진행중인 투자건이나 이전 투자건들을 보면 대부분 주식담보로 대출채권이 이뤄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제 개개인 대출이 대부분이던 렌딧에 비해서는 조금더 안정적인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누적 대출 1000억이 넘는 상황으로 꽤 오랫동안 P2P펀딩이 이루어진 것을 알수 있습니다.

다만 연체율이 6.4%로 다른 사이트에 비해 좀 높은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체율이란

약정된 상환이 일부 혹은 전부 지연되기 시작해 30일 이상, 90일 미만 경과한 대출

연체율 = 연체잔여원금 / 대출잔여원금

(P2P금융협회 기준)

제가 P2P펀딩에 관심을 가진게 얼마 되지 않다보니 다양한 플렛폼들을 알지 못해 일단 코리아펀딩에 투자를 하였는데, 일단 이번에 투자된 금액이 상환되면 다른곳에 투자를 할까도 고민중 입니다.

 

암튼..저는 4월말에 2군데의 대출채권에 각각 50만원씩 투자를 하였습니다.

대출채권562호는 4개월 만기 18.5% 금리 / 대출채권563호는 3개월 만기 19% 금리 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금리는 1년 단위이기 때문에 1개월 단위로 다시 계산을 해서 이자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더군다나 P2P펀딩은 이래저래 수수료가 많이 떼이기 때문에 대출 계산해 보면 월 1% 내외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도 제대로 연체없이 상환만 된다면 은행은 1년에 1% 이자인데, P2P펀딩은 1달에 1% 이자이기때문에 매우 매력적인 투자라 할수 있습니다.

 

투자내역을 상세하게 보면 월별로 이자가 얼마 지급되는지 볼수 있어서 편합니다. 세금 떼이는 부분도 별도로 표시되기 때문에 계산도 편한편 입니다.

 

코리아펀딩에 투자한 금액들은 6월부터 이자가 지급되기 때문에 한달은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코리아펀딩은 따로 신규가입에 따른 추천코드 입력같은 이벤트가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그럼 코리아펀딩의 이자가 발생하면 또 글을 남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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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24. 11:24
웹서핑 중에 네이버 상위검색어에 '한국예탁결제원'이 있길래 '왜?'라는 의문과 함께 클릭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관련글에 '휴면 주식'과 함께 많은 뉴스기사가 떠 있더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해 4월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보관하고 있는 미수령주식의 규모는 상장법인 및 비상장법인을 포함하여 650여개사 약 2억4,767만주이며 시가로는 약 3,580억원(비상장법인은 액면가 적용)에 달함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의 휴면 재산권 확보를 적극지원하고 발행회사의 관리비용 등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 6월 24일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시작함

한마디로 말하자면, 기존 주주들에게 '휴면 주식'을 찾아 드린다는 겁니다.

지금이야 인터넷의 발전으로 HTS를 많이들 사용하지만, 필자가 알기론 이전엔 증권사에 직접 가서 주식증서로 거래를 이루었던 적도 있던걸로 압니다. 아마 그당시에 주식을 하셨던 분들이 이번에 많을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증서이다보니 보관하기도 귀찮고 분실위험도 있었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
실제로 위의 내용과 같이 3,580억원에 달한다고 하니 실로 엄청난 금액인거 같습니다.
2009년 6월 24일, 내일부터 시행된다고 하니 오랫동안 주식을 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씩 미수령 주식의 존재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전산망을 연계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미수령주식을 보유한 주주 약 6,300여명의 주민등록상 실제 주소지로 주식내역과 수령절차에 관한 안내문을 통지하기로 하였음

예탁결제원이 관리하고 있는 미수령 주식의 존재여부는 홈페이지(www.ksd.or.kr) “주식찾기” 코너 또는 ARS(02-783-4949)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수령주식을 찾고자 하는 주주는 ‘신분증’과 ‘증권회사카드(본인명의)’를 지참하고 여의도 본원 또는 소재지 인근의 지원을 방문하면 됨

현재 (22:00) 필자가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려니, 접속자가 폭주해서 그런가 계속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이 내용은 필자가 잠시 들어가 졌을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온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수령 주식”이란 ?

   “미수령 주식”이란 발행회사가 유,무상증자, 주식배당 등 사유로 발행된 주권에 대하여 해당주주가 주소이전 등의 사유로 그 사실을 알지 못해 찾아가지 않은 주식 등을 의미함.  미수령 주식은 발행회사의 주식사무를 대행하고 있는 명의개서대리인이 보관하고 있으며, 현재 명의개서대리인은 한국예탁결제원 국민은행 및 하나은행 3개 기관이 수행하고 있음

《자료작성 및 문의》 증권대행팀 이준권 파트장 (02)3774-3540
                                        이장순 과   장 (02)3774-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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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talog.net BlogIcon 자발적한량 2009.06.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하고 엄마아빠 조회해봤는데 '없음'.....ㅠㅠ

2009. 4. 8. 23:33


요즘과 같이 HTS를 이용하여 주식을 하다보니 참 편하게 주식 거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발달된 인터넷과 간편해진 인터페이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들에게는 아직도 HTS의 수많은 메뉴들이 어렵기만 합니다. 필자도 아직 주식을 한지 얼마 안된지라 HTS를 쓰더라도 항상 쓰는 메뉴만 쓰고 나머지는 쉬쉬하는 경향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HTS를 쓰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금액보다 많은 금액이 '미수금'이란 란에 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호기심에 그돈으로 주식을 사면 사지기도 하고..하지만 정작 미수금이 뭔지 모르고 낭패를 보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필자도 이번에 미수로 주식을 사 봤는데, 정확한 정보를 구하기 어려워서 간단히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미수거래 란??
 미수거래는 보유현금을 초과하여 주식매수를 할수 있는 거래 입니다. 이는 주식계좌를 따로 개설하지않고 기본적으로 가능합니다. 단 미성년자, 채무불이행 계좌일 경우에는 미수거래가 불가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미수 포함하여 매수 주문 시 매매일(D) 로부터 결제일(D+2) 까지 입금 또는 매도로 미수금을 변제하여 주셔야 합니다. 증권계좌의 예수금 화면에서 추정예수금 D+1 / D+2 항목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미수금 결제를 하지 않으면, 결제일 익일(D+3)에 자동 매도(반대매매)가 발생합니다.


반대매매 ??
 D+2 일의 결제일이 지나 반대매매 발생 시에는 미수로 매수한 종목이 반대매매종목으로 지정되어 발생됩니다. 반대매매시에는 가격이 하한가로 자동주문 접수되어 미수금액을 초과해서 주문접수 될 수 있으며, 미수발생종목 이외 현금보유종목으로 충당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매매시 최근 매입일을 우선으로 하며, 매입일이 같을 경우 종목코드가 빠른 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미수금을 입금이 아닌 매도(반대매매포함)로 변제 시 '미수동결대상'으로 적용되어 미수사용이 30일간 불가해 집니다. 단, 10만원 이하일 경우 제외가 되며 이는 증권사 공통사항으로 여러 증권사에 동일 명의로 계좌보유시에도 모든 증권사에 적용되어 미수가 불가능해 집니다.

요즘같이 급등장에는 많은 분들이 미수금까지 걸어서 자금을 소위 '몰빵'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돈을 빌리면서까지 투자를 해서 다행이 주식이 오른다면 좋지만 그 반대로 주식이 떨어질 경우 한순간에 재산이 풍지박산 납니다. 주식을 전문적으로 하거나 하신지 오래되신 분들도 정말 정확한 정보가 아닌이상 미수는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주식종목별로 미수가 불가능하거나 50%, 100%등 제한이 걸려있기도 하기 때문에, 이 또한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금 이야기 하지만, 주식은 여유자금으로 하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되도록이면 미수는 절대! 하시지 않는게 좋을거라고 필자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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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16. 18:15







아마 많은 분들이 주식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필자도 주식을 하는 대학생으로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학생들이 주식을 하고 직장인들은 더더욱 많은 분들이 주식을 해보거나 하는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아침 일찍 증권사에 찾아가서 장이 끝날때까지 앉아 전광판을 쳐다보는게 일이 었지만,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HTS를 통해 집이나 다른 장소에서도 쉽게 할수 있다는 게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증권사들이 '모의투자'대회를 수시로 열어서 더 많은 분들이 주식을 경험하고 수익이 날 경우 그 재미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자가 주변에 하는 말 중에 은행에 죽어라 돈을 넣어도 연4%의 이자가 붙을까 말까 하는 데다가 50만원 이하이면 이자가 붙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식을 하루에 운만 좋으면 상한가를 쳐서 15%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1년에 5% 버는 것과 1일에 15%를 버는것..
어찌보면 다른 위험성을 다 배제하고 단지 이 높은 수익률 때문에 주식에 더 눈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필자는 대학생이다 보니 장이 열리는 9~ 15시에 수업이 있을 경우에는 시간외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이 열리는 시간외 거래는 위와 같이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잘 구분하여 거래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시간이 정해진 것도 있으므로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1. 장전 시간외 거래 (오전 7시 30분 ~ 오전 8시 30분)
  - 전일 종가로 매매가능한 매매시간 
  - 전일의 종가로만 매매가 가능하기 떄문에 매수, 매도하고자 하는 수량만 지정하여 일반 주문화면
     에서 주문유형을 '장전 시간외' 선택하고 매매
  - 장전 시간외 미체결주문에 대해서는 8시 40분에 일괄적으로 자동 최소됨.


2. 장후 시간외 거래 (오후 3시 ~ 오후 3시 30분)
  - 당일 종가로 매매가능한 매매시간
  - 당일 종가로 매매가 가능하며 매수, 매도하고자 하는 수량만 지정하여 일반 주문화면에서
    주문유형을 '장후 시간외' 선택하고 매매

  - 3시 정규시장 마감되어 종가가 나오면 10분까지 호가접수를 받고 10분부터 30분까지 실시간
    체결됨. 단 매매물량이 있어야 체결이 이루어짐.



3. 시간외 단일가 거래 (오후 3시 30분 ~ 오후 6시)
  - 당일 종가를 기준가로 ± 5% 가격변동 폭내에서 가격을 지정하여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여
     가격과 , 수량을 지정하여 매매가능한 매매시간
  - 별도의 '시간외 단일가' 주문화면에서 가격과 수량을 지정하여 매수, 매도주문을 넣으면 호가접수
     받았다가 30분 간격으로 체결됨.
  - 4시, 4시 30분, 5시, 5시 30분, 6시

 
그리고 혹시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시간외 거래로 이루어진 가격은 시간외 거래에서만 통하는 것으로 다음날 주가에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예로, 전날 종가가 1000원이고 시간외 거래로 5% 상한인 1050원에 거래가 되더라도, 당일에는 변동이 없을시 주가가 1000원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번에는 시간외 거래에 대해서만 글을 올렸지만, 다음에는 위의 사진과 같이 여러 주문유형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글을 올리겠습니다. 주식은 고수익의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의 고위험의 부담이 있는 방법입니다. 무조건 나쁘다, 좋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주식을 할 경우 여유자금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최대한 피해가 안가도록 하고 정확한 정보에 의한 투자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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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개미 2009.03.2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몰랐던걸 배워가네요^^

  2. Favicon of http://blog.nmotion.kr BlogIcon nanman 2010.01.06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공부했습니다~

  3. poorich 2010.12.29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공부되고 있습니다~

  4. 에스시 2011.04.1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5. 주식초보 2011.09.0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토욜과 일욜은 시간외거래도 없는거죠? 혹시나해서...^^

  6. 주식초보 2011.09.0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토욜과 일욜은 시간외거래도 없는거죠? 혹시나해서...^^

2008. 12. 3. 21:12
유보율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영업활동을 하거나 자본을 거래해서 벌어들인 자금 가운데 얼마만큼을 사내에 두고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
잉여금 총액이 자본금에 비해 얼마나 많은 지를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유보율이 높은 기업은 내재가치가 높은  우량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유보율의 계산은
 (잉여금/납입자본금) X 100%                  (단, 잉여금 = 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최근 뉴스나 신문을 보면 대기업을 중심으로 현금확보를 통하여 유보율을 높이고 있다는 소식을 많이 듣게 됩니다.



 위의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3분기들어서 대기업들이 유보율을 대폭 늘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렇게 대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유보율을 높이고 있는 이유를 현재의 경제흐름과 한번 비교하여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기업의 적응력이 높다고 볼수있고, 또한 무상증자의 가능성을 측정하는 유용한 지표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업활동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도 부동산 매각 등으로 유보율이 높아질 수 있음에 유의
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들이 이렇게 현금을 끌어모아 보유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시장에 현금의 흐름이 흐려지게 됩니다. 이는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에 대한 투자나 주주배당을 미루고 있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업들이 현재를 살아남기 위해서 현금의 비율을 높여 기업내 자금유동성을 높이는 것이죠. 대신 투자가 미루어지다보니 경기는 더욱 침체되고 발전이 힘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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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ebkne.tistory.com BlogIcon 쯔요시 2008.12.1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2008. 11. 30. 22:30

무언가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에 대해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가 들리기 마련입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경제관련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요. 특히 외국인 자본이 많이 투자되어있던 주식관련 용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엔 공매도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공매도란 간단히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는 매도주문'을 이야기 합니다.
언뜻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쉽지 않은데요. 다시 정리를 해보면,

말 그대로 '없는 걸 판다'는 뜻으로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없는 주식이나 채권을 판 후 결제일이 돌아오는 3일 안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매입자에게 돌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약세장이 예상되는 경우에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방식입니다.
예로 1000원일때 주식을 100주 공매도 하면, 10만원에 판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간단하게 하기위해 세금은 제외하겠습니다.) 이후 3일이 지나 결제일 당시에 주가가900원이 되면 이미 10만원이란 자금이 있기 때문에 다시 100주를 사서 갚아도 10000원이란 시세차익의 이익이 남게 되는 것 입니다.

이 투자방식은 예상대로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많은 시세 차익을 낼 수 있지만, 예상과 달리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공매도한 투자자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투자의 한 방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매도가 왜 최근 들어서 문제가 되고 이를 제한시키는 대책까지 나오게 되었을까요...??
이는 쉽게 이야기하면 이를 악용하는 세력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같이 사회전반적으로 경제흐름이 좋지 않은 경우엔 더욱 악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법적인 공매도 세력 이익 실현 구조를 살펴보면,

주식을 빌려 시장에 매각 ->
악성루머 유포 ->
주가 폭락 ->
떨어진 주식을 산 후 되갚아 차익 실현

겉으로 보면 공매도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문제는 요즘같은 경기에 악성루머는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입니다. 이는 음해성 유언비어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하락시켜 시세차익을 노리는 주가조작의 위법행위인 것이지요.
다른 한편으로는 외국기업들의 이와 같은 투자방식으로 인해 최근들어 엄청난 외화가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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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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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이륙사 2008.12.03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러니까
    쌀때싸서 비쌀때 파는건가요?
    아니면
    비쌀때사서 쌀때 파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