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 8. 09:01



2010년 2월 5일자 서울경제신문 기사 입니다.
LG이노텍의 간단한 기업소개에 관한 기사입니다.

LG이노텍은 2010년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있습니다.
올해엔 매출 4조원, 영업익 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LED 사업 및 미래성장 사업인 반도체 기판 사업 등에 전년대비 110%이상 증가한 1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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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2.0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규모 투자에 기대감이 크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0. 1. 28. 08:25
어제 기상스터디에서 '삼성전자 부사장'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기사를 통해서 내용을 확인한 후에, "홍쓰`s 취업이야기" 카테고리에 간단한 의견과 내용만 남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나니 엄청난 결과가 있었네요..;;

삼성전자 부사장의 투신 자살 소식.



제 블로그에 거의 한달동안 들어올 방문자들이 하루 사이에 제 블로그를 다녀갔습니다.
방문자 통계 그래프만 보더라고 그냥 눈에 딱 들어오지요...
유입 키워드 또한 관련 글들로 꽉 차 있습니다...


유입 검색어 페이지도 관련 글들로 몇백 페이지가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다음에서만 인기가 있었는듯, 다음 홈페이지에서 다 유입이 되었는데...혹여나 네이버에서도 메인글에 올랐었으면...ㅎㄷㄷ 이네요..;


그런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자살'에 대한 기사에 이리 열을 올렸을까 싶습니다.
국내 최고의 대기업의 '부사장'이란 직의 사람이 '자살'을 선택해서 일까요???
아무래도 이정도의 소식이면 국내 모든면에 적게든 많게든 영향을 주기에는 충분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뉴스기사로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어서 혹시 블로그를 통해서는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들어왔던거 같습니다.
그 예로 어제 글을 올릴 당시에도 몇몇 블로거 분들은 삼성전자 부사장 명단을 찾아서 일일이 다 대조하여 고인을 찾았던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뉴스기사에서 조차 소문을 확산을 막고자 자세한 내용의 기사를 지양하고 있었는데, 블로그에서는 반대로 정보 캐내기에 급급하다보니 사람들이 더 블로그로 몰리는거 같습니다.
'삼성전자 부사장'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이렇게 크게 소문이 나는것이나, 사람들이 과할 정도로 정보를 캐내는건 옳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시간에 검색을 해서 들어가보니, 어제와 별반 다른 내용의 기사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삼성의 무한 경쟁 구도로 인한 업무의 압박감과 스트레스....
이번 일로 삼성은 대대적으로 조직내부의 문제점 개선에 노력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삼성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조직내부의 문제점에 대해 큰 발전을 위한 개선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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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2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쪼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 1. 18. 08:08

올 초부터 재미난 기사거리가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서 나온게 아니라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신기한게 있습니다.
바로 취업 일자리 기사들 입니다.

가장 최근에 있던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6일자 기사를 보면 국내 30대 기업들이 사상 최대의 투자를 통해서 빠른 경제회복을 도모하고 적극적인 고용에 나선다고 나옵니다.
이는 분명 매우 대기업 입장에서는 중요하고 국가 경제를 위해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온 기사들을 보면, 다시금 우울해 지는거 같습니다.



오늘 나온 기사를 보면, 이제는 '세대간 일자리 전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1960년대 초반의 베이비붐 세대들과 현재의 88만원 세대들의 일자리 전쟁입니다.
정부가 임금피크제와 정년연장등을 통해 베이비붐 세대들의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줄이겠다는 방침이지만, 매년 수만명의 새로운 취업준비생들이 쏟아져 나오는 현실에서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드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단기적인 문제라고 하지만, 그 '단기간'에 수십, 수백만명의 취업준비자들은 정말 죽을 맛이 아닐까요....
현실을 무시하고 미래만을 보는게 맞는 일인가 싶습니다...



다음 기사를 보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2003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는 '백수'들이 4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15세 이상 인구 10명중 1명이 일을 못하고 있다고 하니 큰 문제인거 같습니다.

많아야 몇만명 늘어나는 일자리에 비해, 매해 몇십만명의 백수가 발생하는 현실...
현실이 잘못된것 일까요...취업 못한 사람이 잘못된거 일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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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1.18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안타깝네요. 화이팅 하세요~

  2. Favicon of https://sohocafe.tistory.com BlogIcon 아빠공룡 2010.01.18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요즘 이런 기사를 보면...
    취업을 앞둔 분들 심정이 어떨지 참...;;;
    날씨도 풀렸는데... 얼른 경기도 풀리고 취업도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19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아 슬픈현실입니다.

2010. 1. 18. 07:37


기업의 인재상은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말하자면, 기업의 인재상에 자신을 맞춰야하기 때문입니다.
자소서를 쓰다보면 누구나 '소설'을 한편씩 쓴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업들에게 잘보이려다 보니 진실만을 보이기엔 힘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오늘 나온 기사를 보면 시대에 따라 기업들의 인재상도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1960년대는 순응형 인재.
1980년대는 자기주도형 인재.
2000년대는 전인적인간형 인재.

잘 생각해보면 기업의 인재상은 당연하다는 면이 있습니다.
1960년대는 아직 우리나라가 혼란의 시대였기 때문에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이 원하는대로 직원들이 잘 움직여야 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은 오히려 기업의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는 88올림픽을 거치면서 급격한 발전을 이루다보니 기업들은 더이상 일방적인 발전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는걸 깨닫고 스스로 일을 찾아 해낼 수 있는 자기주도형 인재를 선호하였습니다. 주도성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를 찾아서 보다 효율적인 일처리를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2000년대는 이전보다 고학력자들이 많아지면서 능력은 충분한데, 오히려 이전보다 도덕성은 결여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너무 학교교육에만 열중한 나머지 도덕적인 면이 부족하게된 것입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전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마주칠 기회가 적다보니 더 그러한거 같습니다. 이런 시대 분위기를 반영해 기업들은 이제 全人的 인재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젠 기업의 인재상을 맞추기 위해 전인적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지 않을까??
이력서 한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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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11. 07:44


파이낸셜뉴스 2010년 1월 11일자 신문 2면 기사

올해 공공기관에서 청년인턴사원을 8000여명 채용하기로 확정했다고 합니다.
작년보다는 1000명 줄어든 수준이라 합니다.
또한 정부는 공공기관 정원의 4% 범위 내에서 인턴사원을 채용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근무기간은 5~12개월로 권고하였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도 적근 권장하였습니다.

다만, 공공기관 청년인턴제와 관련한 별도의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각 공공기관이 경상경비등을 절감해 자체적으로 재원을 조달, 운영하여야 해서 제대로 시행될지는 의문입니다.

작년에도 많은 청년인턴들이 계약완료와 함께 직장에서 나오게 되어서 일회성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올해도 시행되는 청년인턴제가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의문입니다.
또한 청년인턴제 관련 예산도 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체적인 재원을 조달, 운영시키는 것은 정부에서 시키기만 하고 나몰라라 식의 '수박 겉핡기' 모습만 보이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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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8. 08:19




지난해 원화가 미국 달러화 대비 절상률이 8.2% 상승했다고 합니다.
2006년 8.8% 상승
2007년 0.7% 하락
2008년 금융위기로 -25.7% 하락
2009년 8.2% 상승

이번 원화 상승률은 국제수지 흑자기조와 글로벌 금융경색 완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 확대등으로 달러 유입이 환율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원화절상의 영향

1. 대외거래 부문
 - 원화절상의 경우 순수출 감소가 나타납니다. 국내에서는 환차익 덕택에 수입량이 늘어들지만, 외국 기업 입장에서는 환차손 때문에 수입량(국내 입장에선 수출)을 줄여서 순수출 감소 현상이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2. 내수 부문
 - 자국통화표시 수입가격 하락으로 소비재의 가격이 낮아지고, 이로인해 경쟁력있는 하락 가격 덕택에 실질 구매력이 증가하게 되므로 소비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투자 부문
 - 외화부채상환 부담 완화와 자본재 수입비용 감소등으로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됨으로써 기업의 투자 증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4. 부정적인 측면
 - BUT,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자재를 수입하고, 수출익을 통해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이러한 원화절상 현상으로 수출이 둔화하게 되면 기업의 영업이익이 감소하게 되므로 투자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 실적 악화는 근로자들의 소득을 둔화시켜 소비 감소로 작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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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08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에구 걱정이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2010. 1. 2. 16:29



동아일보의 2010년 1월 2일자 신문 16면의 기사입니다.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요 기업들이 올 한해의 기업 경영전략을 각각 제시하였습니다.
2009년의 경제 위기를 잘 견디 기업들은 2010년엔 탄탄해진 내부 경영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시장 개척과 글로벌 경영에 매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에는 삼성그룹, SK그룹, LG그룹, GS그룹, KT등은 신기술, 신시장이 신성장동력으로 여기며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기아자동차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STX그룹은 보다 공격적인 글로벌 경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 현대중공업, 두산그룹은 지난해 위기의 순간들을 기회로 여겨서 더 큰 도약을 할 준비를 하는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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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10.01.0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올해는 꽃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아~내일 출근할 생각을 하니...ㅋㅋ

  2.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1.0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경제가 좀 팍팍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ㅎㅎ
    2010년 건필하시고.. 즐거운 블로그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0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년 초 계획대로만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1.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 rnd 투자액이 적지않다고들 하는데...외국나가보면..사실..피부에 와닿지 않는것은 왜인가 싶더군요,,, rnd투자가 좀 더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5. Favicon of https://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01.0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요태까지 우릴 미앵한고야?

    오늘 폭설경보네요. 오늘 내리는 눈보다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 5. 27. 12:33
이미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이 전해진때 부터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블로그나 카페에서 글들을 보면 타살의혹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따져서 의문을 나타내고 있는 분들고 계십니다.

필자도 그 글들을 보면 정말 의심이 되는 항목들이 많습니다. 자살로 보기에는 석연찮은 부분들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은 또 조선일보의 로고 때문에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현재 '조선일보의 로고' 의문은 다음과 같이 조선일보 메인 홈페이지 좌측상단에 있는 애도의 로고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로고의 속성을 보면 제목에서 '090522' 라고 되어있습니다. 통상 저기에 날짜가 들어가고 언뜻 보기에도 날짜로 보기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故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 날이 5월 23일이니 저 날짜대로라면 하루전에 이미 만들어 진것입니다. 파일 속성에 따르면 22일날 미리 만들어 놓고 25일날 등록되었다는 것으로 간주가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조선일보측의 이미(?)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예측 했다는 의견이나 디자이너의 날짜 오류등등...수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란게 큰 문제입니다.


위의 기사를 보면 조선일보 측에서 속보로 2009년 5월 23일(토) 오전 09:14 분에 작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면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내용의 일부를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09시 30분에 서거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09시 14분에 작성된 기사에서 어떻게 미래의 일을 저렇게 자세하게 적을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위의 로고가 정말 디자이너의 실수라고 할지라도 이 기사의 내용은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께서 서거한 이후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만큼 섬뜩한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정말 타살에 의한 것이라면, 그에따른 후폭풍은 정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했다는 경호원도 계속하여 진술이 바뀌는 상황이라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이번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탐탁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게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꼭 참된 진실이 밝혀졌으면 합니다. 또한, 최악의 상황이 아닌 그저 국민들의 과한 걱정이었기를 바랍니다. 진실로 국민들의 과한 감정이 격해져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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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09.05.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히 내정하게 그분을 추모하고,
    그 연후에 저들의 추잡한 짓거리에 대해 맞서 싸웁시다.
    누구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말입니다.

  2. 문숫진 2016.10.0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무기한 조사하라!

2009. 3. 11. 19:57

<사진을 클릭하시면 보다 또렷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2009년 3월 1일날 2009년 정기 기사, 산업기사 필기 시험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험에 응시하였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번주 금요일인 3월 13일에 제 1회 필기시험 결과 발표가 나는데요, 다들 편하게 확인하시라고 바로 합격자발표로 링크를 걸었습니다.
정기 시험 합격자 확인하기


위의 해당시험에서 '정기시험 - 2009년 1회 기사,산업기사시험' 을 통해 들어가셔도 되고 및에 개인별 합격여부 확인을 통해 하셔도 됩니다.
또한 기사, 산업기사 뿐만 아니라 기능사 나 기능장등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이면 다 해당 발표날에 위의 합격자발표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원하는 시험에 합격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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