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26. 12:27

아....요즘 한창 취업시즌이다보니....블로그가 죽어가는거 같습니다...ㅠㅠ
이 영화 프롬 파리 위드 러브도 3월 초에 무비로거로 시사회를 본건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프롬 파리 위드 러브 (From Paris with Love, 2010)

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등급 : 18세 관람가
상영시간 : 94분
개봉 : 2010. 3. 11

시놉시스

거침없는 두 남자의 액션 추격이 시작된다!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네이버 영화 中 -



저는 솔직히 피에르 모렐 감독의 '테이큰'을 보지 않아서 테이큰의 액션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 충분히 기대를 할만한 영화일거 같습니다.
이번 영화는 요즘 나오는 액션 영화치고는 94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영화는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오히려 이러한 진행때문에 긴박감을 느낄 수 있고, 더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단순무식!! 법보다 총을 따르고 머리보다 몸이 먼저인 무대뽀 베테랑 비밀요원 '왁스!'
이번 영화를 통해 삭발투혼을 불사른 '존 트라볼타' 연기는 정말 볼만합니다.
저는 솔직히 영화를 보러갈때까지 자세히 보지를 않았었는데 존 트라볼타인걸 알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왁스의 파트너~ 외모는 만점, 융통성은 제로! 앞뒤 꽉 막힌 허당 섹시가이 대사관 직원 '제임스', 차세대 섹시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조나단 리스 마이너스는 이번 영화의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한거 같습니다. 꽉 막힌 성격에서 왁스를 통해 의외의 화면에서 빵빵 터뜨리는 재미는 영화를 더욱 볼만하게 해줍니다.


두 주인공 외에도 비욘세와 메간폭스를 제친 아르마니의 여신, 카시아 스무트니아크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호흡을 맞추며 애욕적인 러브씬을 선보입니다.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오히려 그것때문에 더욱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영화!!
답답한 일이 있을 때는 이런 영화 한편 괜찮을거 같습니다~!

대박추천정보

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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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3.2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취업준비에 더욱 힘을 실어야 지요

    원하시는 직장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3.2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동안 긴박감 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시원시원한 액션에 마음도 시원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03.2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감 시즌이라 블로그가 여태 좀비 상태였습니다. :-)

    지금은 많이 초조하시겠지만, 막상 취직하고 나면 또 학생/백수 때가 그립고 그러더군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