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5. 28. 22:37

오늘은 P2P투자한 플랫폼 중에 월드펀딩에서 2개월짜리 상품에 투자한 것 중에 첫번째 이자지급이 이루어져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좀 신기한 점이 있어서 그 내용을 같이 다뤄보고자 합니다.

우선은 제가 투자한 상품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이전 월드펀딩 투자 관련 포스팅 글

[P2P투자] 부동산 전문투자 펀딩 월드펀딩에 투자하기

 

일단 1회차 상환플랜을 보면 수익금 지급일자가 5월 26일로 되어있습니다. 26일이 토요일이라 오늘 28일 월요일에 이자가 지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점이, 제 이전 투자 포스팅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애초에 처음 투자모집을 할때는 1회차 상환플랜은 5월 25일 이었습니다.

하지만, 25일날 이자 지급이 안되어서 공지사항이나 카톡질문을 남겨봤지만, 딱히 아무 연락이 없다가 오늘 이자지급한다는 카톡이 와서 확인해보니 플랫폼에 떡하니 상환플랜이 바뀌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 월드펀딩 운영진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많이 듭니다.

그나마 사용일수가 기존 29일에서 30일로 바뀌면서 수익이 493원 늘었는데, 이는 연이율 18%를 일수단위로 나누어 계산해보면 딱 하루치 이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원금예정 상환 일정이 아니라서 연체수수료가 아닌 기존 투자 연수익으로 계산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P2P투자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전부다 카카오뱅크 자유적금에 넣어볼 예정입니다. 이전 30데이펀딩에서 첫 수익이 난 5,367원 이후 이번에 월드펀딩 투자 한달만에 또 19,744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자소득은 9,744원 이지만, 월드펀딩은 100만원의 투자를 하여서 현금 1% 리워드 행사로 추가 10,000원을 받은 것입니다.

P2P투자를 잘 찾다보면 많은 분들이 이 리워드 행사를 통해서도 추가 수익을 잘 내고 있습니다. 저도 상품을 찾을때 이런 리워드도 많이 알아볼 예정입니다.

위는 이번 제가 투자한 198호 상품의 상환 연체에 대한 공지사항 입니다. 이래저래 좀 알아본 바로는 월드펀딩이 실제 연체율이 좀 높아서 연체상환이 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부실율은 거의 없고 연체가 되더라도 상환이 되고 있어서 연체이자를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 도 많다고 합니다. 저도 일단 다음달이 원금과 같이 이자상환되는 날이 26일인데 6월 30일에 상환 예정이니 4일의 연체수수료 이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추 계산해보면, 하루당 675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하는 것인데 그래도 제대로 상환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에 또 이자 상환이 이루어지면 포스팅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머니해도 P2P투자는 정말 사기 안당하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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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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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28. 09:30
<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nanoomosan/15126846 >

2010. 1. 30 자 업데이트 내용~!!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6차 나눔 블로그 당첨자 발표합니다~!!!ㅎㅎㅎ
앞으로도 나눔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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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계획한 것 중에 매달 나눔 행사를 열자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블로그를 운영한지 2년이 다되어 가지만, 나눔에 대한 생각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웃 블로거 분들의 많은 나눔 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저도 거기에 동참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달에 제가 가지고 있는 책 몇권을 블로그를 통해 나눠드리려고 했는데, 때마침 초하님 께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한다고 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나눔'에 대한 이야기는 초하님의 소개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제 1차 동시나눔'에 이어, 지난 7월에 동시 다발적인 '제 2차 나눔'이 진행되었으며, 8월에 '제 3차 동시나눔'과 '제 1차 공동기부'로 대신한 '제 4차 동시나눔'이 있었습니다. 또한 민시오님이 진행하는 책나눔과 초청 글로 '제 5차 동시나눔'이 이미 진행되었고, 이제 드자이너김군님의 초청 글을 시작으로 '제 6차 동시나눔'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동시나눔에 참여를 하여 情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부터 저도 참여하여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제가 첫번째 나누고자 하는 책은 이번에 영화개봉을 통해 다시금 관심을 모았던 '더 로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가 나오기 전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봤었는데, 이번에 '다음 무비로거'의 시사회에 참가했다가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제 주변에는 '더 로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책은 2007년에 나오고 영화도 나왔는데, 의외로 다들 처음보는 반응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책은 그렇다 치더라도 영화가 개봉할때 다른 인기 영화들 때문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게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이지만, 지구 종말의 근처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처절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책의 메인이 '아버지와 아들'이란 점에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봐도 무관한 책이지만, 가능하면 고등학교 이상 분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반 내용이 좀 지루한건 둘째 치더라도 책내용의 독특한 구조한 어린 친구들이 읽으면 책이 지루하기만 하고 결말도 없는 이상한 내용으로 보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하하하...이건 제가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책입니다. 사실...책을 신청할때 소개글에서 '죽음'이라는 단어만 보고 덜컥 신청을 했는데, 받고 나니 어린이 동화라서 조금 당황하였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보면 어린이 동화라고 그렇게 유치하지만은 않습니다. 죽음이란 무거운 주제를 학생들의 입장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분들이나 아이를 자녀로 두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어린이 동화책인 만큼, 요즘 애들은 워낙 성숙해서 중학생 분들만 되고 이책이 참 유치해 보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녀분들은 이책을 읽고서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죽음'이란 주제에 이야기 해보시면 좋은 기회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3. 달의 문


이 책도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책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책을 받을 때 이상하게 다른 책들도 동시다발적으로 당첨이 되는 바람에 읽기는 했지만, 리뷰를 적지 못한 비운의 책입니다.
늦게나마 적으려 했건만...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뷰는 적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위의 소개한 두 개의 책과는 또다른 미스터리 소설 책입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소개를 할때도 '비행기 납치 사건 속의 밀실 살인' 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로 나타내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중학생이상은 되어야 적당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리뷰글을 적지는 못했지만, 여자친구분(--;)이 읽고서 남긴 간단한 글을 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책 신청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의문' 판타지가 결합된 추리 소설이다.
예전부터 소설 중에서 판타지와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들뜬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일본 국제회의가 있을 오키나와에서 비행기 납치를 하게 되는데 기내 화장실에서 밀실 살인이 일어나게 된다.
비행기 납치를 한 세 범인은 아이 유괴범으로 잡힌 자신들의 스승, 이시미네를 풀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이런 범죄를 감행한다. 이시미네는 보통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카리스마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 사람들 각자 자신들의 아픔을 스승으로 인해 치유하고 스승의 봉사를 함께 도와주며 살고 있었다.
처음에 책을 읽기 시작하여 범인 셋이 비행기 납치를 할때까지 술술 읽히고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비행기 납치를 하는 세 범인의 범죄의 모습과 무기를 몰래 가지고 들어가는 등 약간은 다른 추리소설들에 비해서는 부족한면이 있는거 같다. 또한 중반 이후부터는 비행기 탑승객이 기내 화장실에서 일어난 밀실 살인을 풀어가는 과정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전적으로 내가 생각 했던 범인이 맞을까라는 마음으로 순식간에 읽게 되었다. 약간 추리하는 부분이 다른 추리 소설에 비해서 부족한 면은 있었지만 마지막에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을 때는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또한 거의 마지막에 가서야 이 책 제목이 왜 달의 문인지 알게 되었다.
소설이 판타지를 가미한 추리 소설 이긴 하나 너무 갑자기 생뚱맞은 달하고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아주 약간은 실망을 했지만 판타지소설이라해서 조금은 이해가 간다.
소설 읽는 동안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기대했던거 만큼은 채워주지 못했던거 같다.
하지만 막 내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추리 소설을 원래 잘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한번 추천해줄수 있는 책인듯하다.




책의 신청방식은 이틀 동안 댓글을 통해서 받을 생각입니다.
저는 처음 동시나눔에 참여하는 거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할 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나눔이 목적이듯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면 언제든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제 6차 동시 나눔 응모 안내 -
*응모 기간 : 현재 ~ 1월 29일 (금) 24:00
*응모 방법 : 댓글로 받고 싶은 책과 이유를 남겨주세요~!!
*선정 조건 :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선택입니다..........ㅡㅡ^
                  단, 자신의 독서후기를 트랙백해주시면 가산점 ++++
*선정 발표 : 1월 30일(토), 제 블로그에서 발표하겠습니다.
*책 배송 : 2월 1일 (월), 우체국 택배로 날려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 뿐 아니라 다른 분들의 나눔 행사에도 참여하시고~ 情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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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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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10.01.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로드 재미있을 것 같네요! 영화를 못봐서 보고 싶어요ㅎㅎㅎ 시간을 내서 자기 전에 조금씩 조금씩 읽다보면 금방 읽을 것 같아요 흐흐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0^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1.2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즐거운 나눔 되세요~ ^^

  3.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2010.01.28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 응원합니다
    제 트랙백도 엮고갈께요
    괜찮다면 참여도 해 주시구요 ^^

    '달의문'이 이상하게 땡기는데 이거 이유를 적자니 힘드네요 ㅋㅋㅋ
    생각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10.01.2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하루살이님, 드뎌 공개하셨군요... ^&^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토닥토닥)

    블로그의 글 갯수도 운영 기간도 저와 비슷하게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위에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클라라 선생님을 위한 비밀 선물'을 신청해놓고 갑니다. 저도 후기에 올렸던 동화책 하나 엮어놓습니다~~
    물론 부담갖진 않으셔도 됩니다. :)
    나눈다는 자체만으로 충분히 행복한 나눔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수고 많이 하시구요~~

  5.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1.28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더 로드-
    여러 이웃분들이 좋은 영화라고 추천해주셔서 책으로 먼저 읽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나눔하시는군요!
    전부터 꼭 읽어보고 싶었고, 올해 독서계획에도 있는 책이라 신청합니다 ^^
    더불어 제가 독서 후기에 올렸던 책 중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있는 책이 있어 엮어두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나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6.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영화로 봣는데 참 재미있게 보았네요.

    저도 트랙백걸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10.01.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아 막 당기지만 경쟁이 너무 치열할 것 같아서.ㅜㅜ
    처음뵙겠습니다. 책을 나누면서 초하님의 글에 트랙백을 보고 넘어왔습니다.
    제 글도 살짝 엮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1.2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모도서 : 더 로드 (인기책이라 관심이 많이가네요)
    응모사유 : 슬안풍으로 이제 3개월째 양,한약 치료를 받고 계신 장모님..대구에 오신지도 꽤 시간이 지났네요. 책꽂이에 비치된 도서를 거진 탐독하시고 새로 몇권 구입도 했답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장모님을 위해 응모합니다.

    나눔커뮤니티에 진행되는 동시나눔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담아갈께요.
    http://www.nanumbook.com/B01/278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9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이렇게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책 저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손도 대지 못했군요..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2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로드 영화로 만나본후.. 소설을 한번 접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저도 트랙백 하나 걸고 갈게요~

    그럼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11.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0.01.30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늦게 와서 응모기간이 끝났군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2009. 6. 6. 10:17


오늘은 모두가 알다시피 현충일 입니다. 현충일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


현충일이 되면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합니다.

<배경>

1. 개최근거
「각종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2. 개최배경 및 주체
  국가를 위하여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려 국민의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하여 1956년 6월 6일을 현충일로 제정하여 현충일 추념식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많은 장병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전몰장병 합동 추도식이 1951년부터 1955년까지 4년간 거행되어 오다가 1956년 제5회째부터 6월 6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1970년 6월 15일에는 대통령령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공포됨에 따라 현충일을 공휴일로 정했다. 현충일은 국가유공자를 추모하기 위한 상징적인 추념일이지만, 년 1회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한국전쟁이 들어있는 6월 한 달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여 현충일추념식 등 각종행사와 관련 기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1983년부터 현충일 추념행사를 국가보훈처가 주관하게 되면서 6월 한 달을 ‘현충일 추념행사 및 원호의 달’로 정하였고, 1989년부터는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여 각종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내용>

매년 6월 6일 각종 행사와 함께 대통령 이하 정부요인들, 그리고 국민들이 국립묘지에서 참배한다. 이날 오전 10시에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전 국민은 1분간 경건히 묵념을 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1. 현충일 추념식
  현충일 추념식은 매년 6월 6일 오전 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서울 동작구 동작동)에서 열리며, 재경 독립유공자 및 전몰군경유족, 헌법기관의 주요인사, 보훈가족, 시민·학생 등 각계 대표가 참석한다. 
  식순으로는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폐식 등으로 이루어진다.

2. 관련행사
  관련행사로는 추모의 기간(6월 1일~10일), 감사의 기간(6월 11일~20일), 화합과 단결의 기간(6월 21일~30일) 등이 있다.


국가보훈처 블로그에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서 다양한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국가보훈처 블로그 가기

어느샌가부터 현충일의 의미가 공휴일에만 치우쳐진거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솔직히 필자도 현충일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되새기고자 이글을 쓰는 것도 있습니다. 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현충일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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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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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19. 09:30

 


웹서핑을 하던 도중에 우연히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QOOK 를 마음껏 알리고 그 내용물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최소 10만원 에서 최대 300만원 사이에서 자신이 원하는 광고비를 적으면 된다고 하니 참 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특별할 필요도 없고,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다른 분들의 광고를 볼 수 있는데, 다들 평범하게 일상생활에서 활용을 잘 한거 같습니다. 다들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 주소로 들어가면 바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http://qook-ad.q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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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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