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5. 17:55

이번에 프레스블로그에서 또한번 블로거들을 위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보다 블로거들에게 많은 수익을 드리면서 마케팅사 쪽에서는 보다 강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한 면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바로 이번에 선보이는 블로깅샵! 50샵! 이라는 것입니다.
http://www.pressblog.co.kr/50shop



50샵 이란??
쇼핑몰형식을 사용한 블로그 마케팅 모델로써 50샵에서 진행되는 상품은 판매목적이 아니라 참여 블로거들에게 최대한의 혜택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50샵의 상품가격은 온라인 최저가격을 기준으로 책정되며 상품구매 후 작성조건에 맞는 리뷰를 등록하면 구매금액의 최저 50%를 돌려드립니다.
우수리뷰 상위 10%의 블로거에게는 구매금액의 100%가 페이백 됩니다.



아마 페이백 개념은 프레스블로그 외에도 기타 많은 메타블로그에서도 실행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레스블로그 처럼 최저50%페이백라는 개념은 정말 신개념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말그대로 블로거에게 최대한의 혜택을 준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리뷰작성조건이 까다로운 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적나라하게...작성조건을 운운할 수는 없지만, 기타 다른 메타블로그들 보다는 작성조건이 쉬운게 프레스블로그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50샵이 신청하는 모든 블로거들에게 진행 되는 것은 아니라, 먼저 구매신청을 한 후에 구매자로 선정이 되어야 합니다.
구매자로 신청되고 나면 바로 구매가로 구입을 할 수가 있고, 구입후에 리뷰 조건에 따라 리뷰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현재 (2010.7.5) 50샵에 들어가보면 2가지 상품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 가격보다 훨씬 싸고, 거기다가 페이백까지 생각하면 정말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각 신청상품들 아래를 보면 상품에 대한 상세정보나 FAQ등이 있어서 구입신청전에 충분히 상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점은 블로거들을 한번 더 생각한 점이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50샵이 오픈한지 얼마 되지가 않아서 아직 상품이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50샵 메뉴를 보면 '이런 상품 어때요?'라는 란이 있는데 여기에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제품에 대해 의견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프레스블로그측에서 이런 의견들을 모아 상품을 보다 다양화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이전부터 프레스블로그를 이용해 왔던 블로거로서 프레스블로그의 변화과정을 보면 보다 블로거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프레스블로그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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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7.0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스블로그... 초창기에 활동을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 하나 꾸리는 것도 벅찬 것 같아... 현재 블로그에 올인하고 있답니다.^^*

  2. Favicon of http://blog.clarcer.com BlogIcon 세이지클라서 2010.07.0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스블로그.... 블로거들에게 포스팅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죠... 이번에 개편을 통한 50샵의 공개로 프레스블로그가 더 유명해 질 것 같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7.0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런 좋은 정보를 ㅋㅋ 감사드려요 저도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2010. 7. 3. 12:26

앞서서 어머니와 제가 수집을 하던 우표를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어릴때 생각해보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취미가 우표 수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고향에서 머무르는 동안에 한가지 더! 수집에 대해 소개해 드릴 것이 있습니다.
저도 현재 타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보다 앞서서 누나가 타지에서 생활을 하여 자식 둘다 밖에서 지내다 보니 고향에는 부모님만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특히 어머니께서 집에 계시며 다른 취미생활을 찾으신게 바로 다육이! 입니다.


현재 저희 집에 있는 다육이의 종류를 따지면....왠만한 꽃가게에 있는 거보다 더 많더군요..;;
아마 요즘 들어 꽃집에서 다육이를 많이들 보실거라 생각 합니다.

다육식물 [多肉植物, succulent plant]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땅 위의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선인장이 대표적인 다육식물이다.

- 네이버 백과사전 -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모으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앞선 글에서의 우표 뿐 아니라, 도자기로 구운 개구리(아..하필 지금 개구리 세척중이라서 찍을 사진이 없네요...ㅜㅜ), 그리고 지금의 다육이처럼...한번 모으기 시작하면..모든 종류를 모을 기세입니다..ㅡㅡ

그래도 이런 다육이들 덕분에 어머니께서 그나마 덜 심심해 하시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타지에 나가 있다보니 이런저런 핑계와 꽤 먼 거리 때문에 한번 고향에 내려오는게 쉽지가 않다보니....
다육이가 대신 자리를 차지해주고 있는거 같습니다...하하하....

그럼....집에 있는 다육이 중에 몇가지 신기한 놈들을...소개해 드리겠습니다~~ㅎㅎ


이놈은 '루비'라는 놈입니다. 검색사이트를 찾아보니 보다 자세한 이름이 있는거 같지만, 그냥 루비라고 불러도 될거 같습니다...ㅡㅡ;
암튼! 생긴게 아주 특이한데 색깔은 참 이쁘더군요...ㅎㅎ


이놈은 '서리의 아침' 이라는 놈입니다...;;
다육이들을 보면 하나같이 이름이 특이한 놈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이름이 정해지는지...........
아무튼 이놈은 오아시스에 있는 야자나무처럼 나 있습니다.
색깔은...음....아주 엷은 청녹색이라고 할까요??
하하...말로 설명하기 힘든 색깔입니다...ㅡㅡ


이놈은 위와 같이 '핑크프릴'이라는 놈입니다.
쪼큼....이쁘더군요.....*--*
특징은 잎의 가장자리 주변에 핑크색으로 띠처럼 형성되어 있어 보기가 좋습니다.


머...하나하나 설명을 하려면 끝이 없을거 같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다육이들 외에도 특이하게 생기거나 이쁜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어머니께서 다육이를 모으는 것을 보면...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찾아 모으는 기쁨도 있지만, 각각의 다육이들이 잘 자라도록 잘 돌보는 것에서도 많은 노력과 만족을 얻으시는거 같습니다.

이젠 왠만한 꽃집보다 다육이들이 많아져서...새로운 놈들을 찾기도 쉽진 않을거 같네요..하하.
여러분도....혹시 집에서 열심히 모으며 키우고 있는 놈들이 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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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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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aktakraw.life BlogIcon 모피우스 2010.07.0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처럼 정성스럽게 키우는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Favicon of http://irinda.net BlogIcon rinda 2010.07.04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아주 많이 있네요.
    보고 있으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겠어요 ㅎㅎㅎㅎ
    저도 나중에 햇빛이 좀더 잘 드는 집으로 이사가면 화분을 들이고 싶어요 ^^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7.05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무진장 부럽네요. 제가 사는 집은 베란다가 없어서...^^

  4.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7.05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지난 주말 이사완료..정리하고 있는데요.
    내집이니 이젠 제대로 꾸며보려구요. 다육이를 보니 간절해지네요

  5. Favicon of http://happydamy.tistory.com BlogIcon 행복한담이 2010.07.0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비라는 애 정말 예쁘네요~~크기도 엄청 커보이는데요? ^^
    저도 빨리 와글와글 오동통한 다육이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용~~ㅎ

  6.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7.0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다육이 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 고기이름인줄 알았다죠... ㅋㅋ
    다육이들이 이쁘게 잘 자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7.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7.0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군요 너무들 예쁘네요 ㅋㅋ

2010. 7. 1. 12:32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를 거의 손에 놓고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가 어디까지나 취미생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억지로까지 시간을 내서 할 필요는 없다지만...그래도 신경쓰이는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블로그를 하려고 하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이번달 '더리뷰' 내용의 주제가 '수집'이라는 것을 보고 딱! 떠오른게 있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집에 있는 우표들 이죠..


현재까지 모아져있는 우표첩들 입니다. 각 우표첩마다 우표들이 가득 있으니...꽤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제가 우표를 처음 모으게 된 시기는....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 인거 같습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해서 한가지씩 발표를 하랬나...찾아보랬나...암튼! 취미생활을 하나씩 가져보자는 취지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시에 생각했던게 우표 수집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유치한 취미였던거 같지만, 지금 모아져있는 것을 보면....참 좋은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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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제일 처음 우표수집은....위와 같이..참 부끄러운 수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우표수집이 그저 시중에 나와있는 우표를 하나씩 모아보거나, 아니면 문방구에 파는 우표들을 사서 모으면 되는 것인지 알았습니다.
슬라이드 사진들을 보면 미국 우표들이 있는데, 그당시에도 무작정 외국우표가 좋아보였나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게 진짜 우표가 아닐 수도 있는데..그저 문방구 아주머니의 말만 믿고 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제가 우표수집을 한다고 하니 어머니께서도 예전에 우표수집을 한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은 외가댁에 가서 어머니께서 모으시던 우표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는.....실로 대단한 것이었죠...하하하...

01


위의 전지우표들이 보이시나요?? 중요한 것은 년도인데요....
1975년도 우표들입니다. 어머니께서는 70년대에 우표수집을 하셨던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모으신 우표들도 보니 우표첩으로 3권정도의 분량이 나왔습니다.
지금이 2010년이니 벌써 35년이나 전의 우표들 입니다.

음....지금쯤이면 원래 산 가격보다는 좀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가끔 듭니다..ㅡㅡ;

우표 수집에 있어서 위 처럼, 전지나 시트, 낱장으로 모으려고 할때 매 기념우표가 나올때 마다 확인을 하는 것은 귀찮기 때문에 우체국에 우표수집을 위해 돈을 미리 입금시켜 놓으면 기념우표가 발행되면 우편으로 해서 바로 오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수집을 위한 기념우표들은 낱장으로 나오기 보다는 시트나 전지에 한장의 그림이 되도록 잘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각 우표마다 한장의 설명서가 있기 때문에 기념우표 발행 상징이나 이야기들이 잘 기재되어 있습니다.

우표는 시간의 흐름대로...사건의 흐름대로 발행이 되다보니...우표를 모으고 나서 나중에 보면 그 해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자~~1995년 한국프로야구 우승자는.....쌍방울!! 입니다...
모두들 기억나십니까?? 쌍방울...하하하...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데, 우표를 뒤지던 중에 찾은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당시에 야구의 인기는 지금 못지않게 상당했던거 같습니다.


 위의 우표는 2002 월드컵 유치기념 우표들 입니다.
우표들이 코팅지 때문에 빛이 반사되는데, 우표첩이 다 우표보호를 위해 커버가 있다보니..다시 빼기가 힘들어서 그냥 찍었습니다..ㅡㅡ
2번째 사진처럼 모든 기념우표에는 그 우표 발행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보다 쉽게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다시금 올해 월드컵의 그 순간들이 기억나는거 같네요....ㅠㅠ


아름다운 우리섬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참 인상적인 문구 입니다. 위의 우표는 독도 기념우표 입니다. 위와 같이 전지로 구성된 기념우표들이 많은데, 각각의 독도에 있는 명소나 갈매기들의 사진들 있는 우표들입니다.
독도가 우리네 영토임이 분명한 만큼, 일본의 억지주장은 절대 있으면 안되겠지요!!


자~위의 70년대 우표들이 보이십니까???
이는 저의 어머니께서 모으시던 우표들 입니다.
우표들을 보면 당시 상황이 잘 반영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1972년 발행된 제8대 대통령 취임기념 박정희 대통령의 우표도 볼 수가 있고...
1974년 육영수여사 추모 우표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래 우표사진 중에는....좌측하단에...통일기원 우표가 참 눈에 들어옵니다.


70년대에 어머니께서 모으시던 우표와 90년대부터 모으기 시작한 저의 우표를 모으면....정말 엄청난 양의 우표들 입니다.
지금은 저보다 어머니께서 더 열성적으로 우표를 모으고 계신데,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된 사회에서 점점 편지를 쓸 일이 없어지면서 우표를 접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우표는 그 시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묻어나 있는 것인거 같습니다.
아마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표는 사라지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그리고 뽀~나쓰~
어머니 우표첩을 보다가 재미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짠~~ 여러분은 이런 돈을 본적이 있습니까??/
생각해보면 불과 몇십년 전에 이런 돈을 쓰고 있었습니다.
백원짜리, 오백원짜리 지폐들 입니다.
저 당시에는 저 돈도 분명 큰 가치를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현재는....천원으로도 살 수 있는게 거의 없죠.....;;


수집이라는 것은 시간을 모으는거 같습니다.
현재에는 별다른 의미를 가지지 못하지만,
먼 훗날 돌아보면 그 당시의 큰 의미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무엇을 모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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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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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7.01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십 전...^^

  2.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07.0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ㅎㅎ
    저도 우표 제법 수집했었는데~ 언제한번 포스팅 해봐야 겠는데요~친숙한 우표도 많이보이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irinda.net BlogIcon rinda 2010.07.0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시간을 모은 흔적이군요. 한 번씩 꺼내서 보면 감회가 남다를 것 같아요 ^^
    부모님 댁에 우표책이 많은데, 음.. 저는 초등학교 때 하다가 포기했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s://aiesecks.tistory.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10.07.01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많이 모으셨군요...

    저도 우표 수집하는데 아직은 초짜라 많지는 않거든요 ^^

  5.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10.07.0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년대 우표수집... 학생들 사이에 꽤 인기 있는 취미였죠
    제 중학시절.ㅎㅎㅎ 새벽에 우체국앞에 줄을 서서 기념우표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는 제가 모았던 우표를 울딸에게 줬고, 딸이 이어서 잘 수집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리 예약금을 주고 기념우표를 확보하는 방법? 첨 알았습니다
    울딸에게 알려줘야겠군요^^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7.02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이 많은 수표들을 ..+_+정말 대단하시네요!

2010. 4. 28. 14:45

캐나다라 하면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국내외 많은 분들에게 다시금 관심을 받은 곳입니다. 지금 자신의 여행스타일을 알아보고 캐나다에서 가볼만한 캐나다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관광청이 제안하는 여행스타일은 단순히 나이, 성별, 교육수준 등에만 기초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성격과 성향에 대한 가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 스타일을 통해 캐나다 관광청은 여행자의 여행스타일에 따라 가장 선호하거나 적절한 캐나다만의 여행 경험을 제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바로 갈수있습니다.



저도 바로 이벤트에 참가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Cultural History Buff" 라고 하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용과 같이 관광청에서 제시하는 여행스타일은 단순히 성향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여행스타일에 따른 개인의 특징과 관련장소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추천하는 관련장소에 대한 정보를 더 보자면 다음과 같이 제시가 됩니다.


어제 저도 정말 친한 친구 한명이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호주로 떠났습니다.
제가 요즘 좀 한가한 탓에;; 마중을 나갔는데 혼자 떠나게 되는게 좀 안쓰러워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참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워낙 많은 주변사람들이 연수나 여행을 목적으로 외국을 많이들 다녀오다보니 저도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번 캐나다관광청에서 해본 여행스타일을 통해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을 찾아봐야겠습니다.


현재 캐나다관광청 사이트에는 이 외에도 끝발원정대의 생생한 캐나다 여행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직접 캐나다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여행이야기를 나누고 있기에 캐나다 여행에 관심이 있거나 하실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여행스타일도 알아보고 캐나다의 요모조모를 알아볼 수 있는 캐나다관광청 사이트~!!
모두들 자유를 찾기위해 자신의 여행지 한군데쯤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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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10.04.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슨 스타일인지 궁금해서 해보려했더니
    페이지가 자꾸 멈추어서 실패 ㅠ.ㅠ 다음에 해봐야겠네요 ㅎㅎ
    이런 이벤트로 여행다녀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

  2. Favicon of https://twalk.tistory.com BlogIcon Hare 2010.05.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스타일이시네요 ^-^ 확실히 여행은 얻는게 많아서 현지에서 단순히 보는 것 외에도 참여하며 즐기는 것이 즐거운 거 같아요. 그러자면 영어공부를 아주 열심히 할 필요도 있을 거 같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2010. 1. 22. 01:02

저는 이제 대학교 졸업생입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올해 졸업 연기를 하면서 5학년을 다니는 취업준비생이죠...ㅡㅡ^
어찌 되었건~!!
이제는 취업된 동기들은 사회로 나가면서, 이래저래 서로 생각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도 도서관에서 열심히 취업스팩 준비를 하다가....
프레스블로그에서 하는 아사히 맥주 리뷰글이 생각이 나서 오는 길에 맥주 한병을 사왔습니다.


아사히 맥주는 독특하게도 'Super DRY' 단어가 붙어 있습니다.
dry : 마르다; 말리다
       마른, 건조한

아사히 맥주는 일본에서 들어오는 수입맥주이지만, dry맥주 답게 단맛이 적고 끈적거림이 없어 마신 후에도 입안에 아무맛도 남지 않는 깔끔한 맥주라서 참 마음에 듭니다.


짠~!! 그래도 나름 안주거리 할만한게 군만두가 있길래 조금 했습니다...하하하하....
담백한 맥주에 기름진 군만두도 괜찮을거 같아서 말이죠....하하하.....

갓 대학에 왔을 때는 친구들과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게 맥주라서 좋았는데..
요즘은 혼자서도 부담없이 마시고 잘수 있어서 맥주가 좋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생각이 많을 시기에는...너무 고민만 하고 있기 보다는..
가끔 깔끔하게 맥주 한잔하고 기분 좋게 퐈이야~!! 외치고 다음날 다시 힘을 내는...
이런 때가 참 좋은거 같습니다.


다들 맥주 한잔 하고 주무시는건 어떻습니까...하하하....
스트레스 쌓인 날은 그저 맥주 한잔에 기분 푸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하하하...저는 맥주추천으로 아사히를........ㅎㅎㅎ
머..아사히가 아니더라도 20대맥주라 함은....개인적으론 KGB나 코로나도 괜찮은거 같습니다...하하하..

이거..맥주 한잔 했다고 술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ㅎㅎ
그래도 맥주 한잔에 기분 풀수 있는것도 20대의 특권 아니겠습니까.....하하하...

어디선가 본거 같습니다..
" 사람들이 하는 고민 중의 90%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정말 깊이 생각을 하지만, 막상 결론을 내리고 나면 별거 아니다. "
예~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하하하...
다들 너무 걱정은 하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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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2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걱정 마시고 홧팅입니다. 아사히 맥주 이벤트에 참석 했는데 맥주오면 좋겠네요. ㅋㅋ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스펙 높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0.01.2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 좋죠.. 어제 하루살이 님이 한 잔 하고 있었을 때..
    저도 집에서 맥주 마시고 있었습니다.. 맥주 좋죠..
    오늘 건수가 있었는데.. 그냥 돌아온게 아쉬워지네요...ㅋㅋ
    걱정 다 털어버리고.. 우리모두 힘내요.. 화이팅!!

2009. 12. 19. 00:24


벌써 다음주면 크리스마스 입니다. 다다음주면 2009년이 지나고 2010년이 오죠..
생각해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 아이들처럼 크리스마스때는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을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덧 지금은 취업에 목말라있는 취업준비생이 되어있는게 현실입니다...ㅡㅡ^

어찌되었건, 저는 어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레고를 받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그러니까...약15년은 더 지난 이야기지만 제 기억으로는 그당시엔 레고가 정말 큰 인기였던거 같습니다. 동네친구들과 집에서 놀때는 항상 레고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장난감으론 레고만한게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레고의 가장 큰 장점은 정해진 레시피를 통해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의력을 이용하여 원하는 무엇이든지 만들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과 함께 레고로 총을 만들어서 총놀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하하하....부모님께서 꽤 많은 레고를 선물로 사주셨던지라 재료(?)가 많아서 영화에서 나올법한 긴 장총들도 만들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레고는 1932년 창사이래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장난감, 최고만을 만들겠다'는 경영철학과 신념에 기초한 레고의 10대 원칙을 철저히 지킨 결과 전세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레고의 10대 원칙
1. 무한한 가능성을 가질 것
2. 남녀 성별에 초월할 것
3. 나이를 초월할 것
4. 1년 내내 질리지 않을 것
5. 활기차고 흡입력을 가질 것
6. 세대를 초월할 것
7. 상상력, 창조력, 발전성 지향
8. 놀수록 가치가 높아질 것
9. 늘 아이들의 화제가 될 것
10. 안정성이 높고 품질이 좋을 것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이 있기에 지금까지 레고가 아이들의 최고의 장난감이 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레고들을 떠올려 보면, 해적시리즈, 로빈훗시리즈, 성시리즈, 경찰청사람들시리즈, 우주스페이스시리즈 등등이 생각이 납니다. 꽤 많은 것들을 부모님께서 크리스마스선물추천으로 사주셨었는데, 그 당시엔 항상 이상하게도 크리스마스에는 새벽에 눈이 떠져서 머리맡에 선물이 있나 확인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요즘도 마트에 장을 보러 갈때면 장난감코너에 들러서 레고 장난감추천이 머가 있는지 보고는 합니다. 이제는 레고를 사지는 않지만, 간간히 조그마한 레고세트를 사모아볼까 충동이 싸이기도 합니다..ㅡㅡ^
더군다나 요즘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레고 구입 빅 찬스!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와중에도 마트에서 'City 7641 시티코너' 가 눈에 들었었습니다. 왠지 느낌으론 어릴 때 시티관련 레고는 잘 안가지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너무 일상적이었던거라 그랬을까요...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시티시리즈가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수 있었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 시리즈는 피자가게와 스케이트가게도 있을 뿐더러 스케이트보드 타는 소년과 버스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습니다.

레고 코리아 홈페이지: http://market.lego.com/ko-kr/Default.aspx
City 페이지: http://city.lego.com/ko-kr/default.aspx


아이들에게는 매일매일 새로운 장난감을 선사하며 창의력을 길러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주는 레고...아...주말에 마트가서 또 레고 구경이나 좀 해야겠습니다..하하하..
차마 여자친구에게 레고를 크리스마스선물로 달라고 할 수는 없지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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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 20:15


요즘은 이전과 다르게 블로그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할 뿐만아니라 틈새시장들과 같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수익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도 몇몇가지 블로그 수익모델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CPC형태의 구글애드센스, 다음애드클릭스..
마케팅 리뷰 형태의 프레스블로그, 레뷰, 위드블로그
생각보다는 많은 형태의 사이트를 이용하면 매달 군것질 사먹을 정도의 용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머니야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바이블로그' 소개글을 처음 보았습니다.
바이블로그에 들어가보면, 언뜻 보기엔 프레스 블로그와 매우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은 갓 베타오픈을 한 사이트라서 바이블로그에 대한 알리기 캠페인이 하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워낙 다른 수익형 사이트들이 많아서 인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참여신청을 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적습니다. 10월 27일부터 100여명의 체험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60명남짓 신청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지금 바이블로그는 베타오픈이라서 그런지 사이트는 오히려 깔끔한 편입니다. 정말 딱 필요로 하는 켐페인 카테고리, 고객센터 카테고리, 광고문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픈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깔끔한 배경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가 되는 면입니다.
원고에 대한 원고료는 다른 타 블로그마케팅 사이트들 보다 비쌉니다. 저는 지금까지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 프레스블로그 등등을 보았지만, 현재 바이블로그의 원고료가 5000원으로 가장 높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물론 프레스블로그의 프리미엄 블로거의 x2 원고료 혜택은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원고 작성 조건에 대한 것도 보면, 첫 캠페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블로거의 표현의 자유성을 최대로 보장해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는 아마 다른 바이럴마케팅 사이트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 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블로거들의 수익과 관련된 만큼 글 작성과 원고료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제 막 오픈베타를 시작한 만큼 그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바이블로그 바로가기~!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스블로그의 운영방침이 참 마음에 듭니다. 많은 광고가 들어오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프리미엄 블로그 혜택, 광고와 또다른 수시로 진행되는 이벤트들...확실히 블로거들을 생각하고 위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그런만큼 많은 분들이 이용하다보니 양질의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음의 바이블로그 인사와 같이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똑 소리나는 블로거들의 놀이터’ 바이블로그(www.byblog.co.kr)가 드디어 베타오픈을 합니다.
블로거에게는 다양한 참여기회와 수익을 제공하는 후원자로서, 광고주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광고수단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준비해온 저희 바이블로그가 2009년 10월 27일 대망의 베타오픈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이블로그 협력사인 국내 RSS시장의 선두기업 ㈜아루웍스(HanRSS)와 4개월에 걸친 노력 끝에
부족하지만 그 시작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을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블로거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그리고 참여를 통해
앞으로 발전하는 바이블로그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바이블로그


** 11월 5일자 추가내용 입니다~

 - 바이블로그는 다른 블로그마케팅 사이트와 다르게 원하는 캠페인에 먼저 참여 신청을 한후, 신청허락이 되면 포스팅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포스트를 등록하고서 하루정도의 시간안에 승인완료와 함께 바로 원고료가 들어왔습니다. 글 등록과 함께 거의 바로 수익이 들어오는 부분은 참 마음에 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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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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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2009.11.0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거 신청만 해놓고 아직 글 않썻음.. ㅠㅠ

    십몇일까지 써야되던데 ㅋㅋ

    위드블로그하고 비슷한 개념인것 같은데 초반에 잘 안알려졌을때 초창기 맴버로 활동하면 꽤 좋을듯.. ㅋㅋ

    •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11.0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프레스블로그 외에는 거의 활성가 잘 안되는거 같더라..프블처럼 단순 광고뿐이 아닌 여러 방면에서 블로거들의 관심을 끌어야것지.ㅋㅋㅋ

  2.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11.02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이트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1.03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사이트입니다...한rss팀이 한다니...기대기대^^

  4.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09.11.04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신청해봐야겠는데요^^
    왠지 마감이 금방 될꺼같아요~

  5. Favicon of https://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09.11.0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리뷰 잘 봤습니다. ㅎㅎ
    랙백 남기고 가요~ :)

2009. 8. 12. 10:51


코트디브아르, 유니세프에서 지원한 모기장이 엄마와 아기를 보호하고 있다.


이번에 프레스블로그가 유니세프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으로 블로거분들의 재능기부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미 이전부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저도 참가한 적이 있었습니다.

유니세프 에코백을 통해서 사랑을 전하세요~


이번에 재능기부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모기장을 선물해주는 것입니다.
혹시 말라리아의 위험성을 잘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는 어릴때 말라리아 예방접종등을 통해서 예방을 잘하는 편인지라 말라리아로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은 접해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말라리아로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말라리아에 걸리 칼루(10살)가 파푸아뉴기니의 한 진료소에 누워있다.
말라리아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아동 사망의 첫번째 원인이다.

말라리아,
아프리카의 어린 생명을 빼앗는 질병
30초에 어린이 한 명이 말라리아로 사망합니다.
매년 5억 명 이상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며, 30초마다 한 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세계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약 30억 명이 말라리아 모기가 서식하는 감염가능지역에서 살고 있으며, 2009년 6월 현재 말라리아 감염환자가 발생한 나라가 109개 국가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상황이 가장 심각합니다. 이 지역에서 말라리아 환자의 90%가 발생하며, 어린이 사망원인 중 20%를 차지합니다. 어린이와 임산부는 말라리아의 가장 큰 희생자입니다.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
한 해에 1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말라리아는 모기가 옮기는 기생충에서 기인하는 질병으로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은 살충처리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살충처리된 모기장 안에서 잠을 자는 것만으로 어린이 전체 사망률을 20%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01년 이후 2007년까지 말라리아 발병률이 높은 아프리카 10개국에서 살충처리한 모기장 보급으로 125,000명의 어린이 생명을 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말라리아 치료약은 그 종류와 효과가 다양합니다. 최근에 개발된 복합 성분의 말라리아 치료약은 효과도 크지만 보급률은 아직 낮습니다. 스와질랜드는 살충모기장 사용비율이 가장 낮은데 이어 말라리아 치료약 보급비율도 1%로 매우 낮다. 복합성분의 말라리아 치료신약 사용비율이 20%를 넘는 나라는 탄자니아 1개국 뿐이다.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
유니세프는 임산부에 대한 산전검사를 비롯해 대대적인 예방접종캠페인 등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아동보건서비스를 통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보건서비스란 살충처리 모기장보급과 함께 모자보건서비스와 신생아보호서비스, 홍역예방접종, 구충제와 비타민A보급사업 함께 실시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2007년 기준으로 1,900만 개의 모기장을 구입해 말라리아 감염국가들에 제공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3~5년 이상 장기 사용할 수 있는 살충처리 모기장을 말라리아 감염 국가들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말라리아로 죽어가는 작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10,000원이면 살충 처리된 모기장 하나를 보낼 수 있습니다.
* 10,000원=모기장+예방교육




케냐의 리넷은 말라리아로부터 막아줄 방충처리된 모기장안에서 잠을 자기 때문에 매우 건강하고 활기차다.

재능기부라 함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다른사람을 돕는 기부를 뜻한다고 합니다. 제가 비록 글쓰는게 서툴다고는 하지만, 평소에 즐기는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분들도 알았으면..하는 바램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이미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동참하고 계시지만, 혹여나 해서 알려드립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8월 20일(월) 까지 재능기부 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유니세프 홈페이지
프레스블로그 홈페이지
위의 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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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8.12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곳이 너무나 많네요...
    언제쯤이나 되어야 사라질려나...

  2. Favicon of https://sohocafe.tistory.com BlogIcon 아빠공룡 2009.08.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장... 이거 아주 실용적인 구호품일거같네요....!!

  3.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08.1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비아님의 구호 이야기도 있었고..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2009. 7. 29. 14:08


프레스블로그에서 주최하는 블로거퍼스트 영화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전에 프레스블로그에서 주최하는 다른 시사회에 한번 당첨된 적이 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꼭 가겠다는 생각으로 다녀왔습니다.


시사회는 28일 저녁 8시에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서울극장에 도착해 보니 프레스블로그에서 준비한듯한 안내간판이 몇개 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150쌍이 초대를 받은지라 줄을 서서 초대권을 받고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생각해보면 여기 오신 분들이 다 쟁쟁한 블로거분들이라 생각을 하니 참..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중에는 저와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하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에게는 다소 부족한 영화였습니다.....;;
위의 포스터와 영화안내책자를 보면 참 흥미를 끄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내용에대한 정보는 없이 그저 한 여자아이만 있기때문에 어떤 영화일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오펀 (ORPHAN)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n. 고아, 부모 없는 아이;《드물게》 부모 중 한쪽이 없는 아이
1 양친을 잃은, 부모가 없는;부모 중 한쪽이 없는
2 고아를 위한
3 (계획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없는

- 네이버 영어사전 中 -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자아이는 이름이 '에스터' 입니다. 나이는 9살정도로 추정되며, 피부가 하얀편이고 항상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성숙한 어휘를 사용하고 미술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영화의 진행은 처음엔 다소 평범한 가족이 에스터를 입양하게되는 계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필요이상으로 길어서 저는 지겨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에스터를 입양한 후에는 에스터가 하나 둘씩 이상한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 감독은 에스터가 범인임을 관객들에게 미리 밝히고 왜 그런지에 대해서 조금씩 풀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18세이상 관람가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어서일까..영화를 보는내내 흥미를 가지기 보다는 따분한 느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진행내내 일관성없이 흘러갑니다. 2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영화는 '에스터의 행동-가족간의불화-어설픈 사건마무리-또다른 이야기' 형식으로 흘러가서 몰입감을 현저히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영화내내 딱히 공포감이라고 느낄만한 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얼마전 본 영화 차우는 12세관람가였는데, 별 차이를 못느낄거 같습니다. 차라리 차우는 재미라도 있었지만, 오펀은 지루하기만 합니다.
이런 어설픈 진행속에 감독은 갑작스런 진전과 함께 영화의 끝을 맺습니다. 그나마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지금까지 영화에서는 좀처럼 보기힘든 영화소재입니다. 영화의 소재는 에스터와 깊은 연관성을 띄고 있어서 차마 리뷰글에는 올리지 못하지만, 나중에 개봉을 하고나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소재때문에 영화는 어쩌면 불가피하게 반전영화가 되지만, 그렇게 놀랍거나 흥미를 유발시키지는 못합니다.


국내에는 다음달인 8월 20일날 개봉할 예정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한 점이 눈에 띕니다. 어쩌면 '포스릴러 영화 추천', '2009년 8월 여름 기대작!'등의 과도한 홍보이거나, 영화의 공포코드가 저와는 너무 달라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사회가 끝나고 나서 나오는 분들의 반응을 보았을때는....영화의 재미는 장담 못할거 같습니다.
오펀의 참신한 소재측면에서 점수를 좀 줄 수 있지만, 다소 아쉬운 내용전개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오펀 공식 사이트



여러 사연으로 인해서 09-07-31 에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이미 몇몇 읽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나중에 이 사연은 따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펀 영화 많이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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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하루살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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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29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래도 전 재미있을것같은데
    공포물하면 껌뻑 죽는다죠^^
    좋은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2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라이너스님..ㅎㅎㅎ
      아마 제가 원하던 공포물이 아니라서 실망한거 같아요..ㅎㅎ다른분들은 좋다고들 글을 많이 올렸더라구요..ㅎㅎ
      개봉하면 한번 보세요..ㅎㅎ

  2.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7.29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한개를 주셨네요..^^
    별다서개를 주셨으도 전 무서운 영화는 못보는지라..ㅎ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3. Favicon of https://lovelyminimin.tistory.com BlogIcon 동백한의원 2009.07.29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족한 영화 ㅋㅋ 점수가 무척 짜네요 ;;ㅋ

  4.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7.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결론만 말해주삼~
    그러니까 비밀이 뭘까용?

  5. Favicon of https://blog.minjae.kr BlogIcon 5CFM 2009.08.19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약한 스토리 전개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놀래키는 영상이나 음향에 대한 감독의 기교는 정말 뛰어난 영화였습니다.

  6.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09.08.2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하필 입양아를 소재로 이렇게 영화를 만들까요? ㅡㅡ;

2009. 6. 18. 01:34

빨아쓰는 키친타올 '스카트' 체험단 당첨!!


프레스블로그에서 체험리뷰어를 모집한다길래 신청을 했는데 운이좋게 당첨이 되어서 집으로 '스카트'가 왔습니다. 필자는 기숙사 생활을 하는 중이라서 실은 제품은 친누나에게 주어 실생활에 써보라고 하였습니다. 처음 이 제품을 신청할때 빨아쓰는키친타올 이라는 말이 참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참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빨아쓰는 키친타올, 직접 써보기


키친타올이라고는 하지만, 빨아 쓸수 있다는 이점으로 주방에서 뿐만 아니라 주방근처 식기구나 평소 잘쓰는 제품을 닦는데도 이용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밥통을 닦는 모습!!


위의 사진은 포트기를 닦는모습입니다. 스카트를 쓰면 이렇게 간단히 닦을 때는 따로 걸레를 빨아쓰지 않아도 되서 편한거 같습니다.


바닥에 간단히 물기가 있을때도 쓰~윽 한번만 닦아 주면 됩니다~~~


자~이번에는 키친타올 본연의 모습인 주방위생!! 청소에 쓰이는 모습입니다. 평소에 걸레나 행주를 쓸때보다 오히려 편하고 다시 빨아써도 되고~ 많이 지저분해졌다 싶으면 버리면되고~~


자~ 모든 임무를 마치고 나서 빨아서 널어놓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행주인지 스카트인지 거의 구분이 안갑니다.

주방위생 개선을 위한 10원칙

유한킴벌리에선 이번에 스카트 출시를 하면서 주부님들을 위해 주방위생 개선 10원칙도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한번씩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01. 손을 통한 위해미생물의 오염이 빈번하므로 조리전과 다른 용무를 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02. 행주는 하루에 한번씩100 ℃에서 10분이상 삶거나 전자레인지에서 8분 이상 가열하여
      살균하도록 하며 락스에는 30분이상 담가둔다.
03. 젖은 행주는 세균이 증식할 수 있으므로 상온에서 6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는다.
04. 사용한 행주는 깨끗한 물로 세척한 후 건조하여 사용한다.
05. 핸드타올은 마른 상태로 관리하여야 하며 일주일에 한번은 살균하여 사용한다.
06. 식기의 위생관리를 위하여 물기는 마른행주나 키친타올로 제거한다.
07. 수저통 밑이나 건조대 밑은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하고 유기물이 남지 않도록 마른 행주나
      키친타올로 닦아 준다.
08. 칼과 도마는 육류용과 채소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09. 고무장갑은 조리용과 청소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하고, 조리용은 색깔이 없는 장갑을 사용한다.
10. 일회용(위생)장갑은 2회이상 사용하지 않으며 야채육류생선용으로 병행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스카트' 구매하기

혹여나 스카트를 사용해보실 분들이 계시면 좀더 편하게 구매를 하시고자 필자가 링크를 몇군데 걸어 놓았습니다. 보시고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옥션'에서 스카트 구입하러 가기.

'11번가'에서 구매하기

'G마켓'에서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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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23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정말 유용한거 같아요~ ^^
    저도 체험단 덕분에 쓰기 시작해서 주변의 저와 비슷한 귀차니스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
    걸레빠는 거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