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쓰`s 정보이야기

저작권 없는 인터넷 신문 파오인의 기능 살펴보기~!

x하루살이x 2009. 12. 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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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날로그 신문의 온라인화된, 파오인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신문의 온라인화~! 파오인

총 24종류의 신문이 파오인에 있어서 번거롭게 신문을 따로 사거나 할 필요없이 신문을 볼 수 있는 면에서 참 좋았습니다. 이번에 좀더 추가로 파오인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사 보기와 스크랩 기능.

전의 글에서 신문을 구독하는 법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 파오를 지불하고 신문을 구독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그리고 자신이 보고자 하는 기사에 마우스를 올리면 다음과 같이 기사가 정해지고 스크랩과 프린트 단축버튼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신문을 확대해서 보는데에 조금 문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보고자 하는 신문기사를 클릭으로 확대를 시켰는데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신문기사를 자세히 보려고 클릭하면 위와 같이 기사가 너무 크게 확대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고 크기를 한단계축소시키면 또 기사가 너무 작아져서 잘 보이지가 않게 됩니다. 이 부분은 축소,확대를 %로 하든지 해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하고자 하면 위와 같이 간단하게 스크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점은 스크랩폴더를 추가하거나 할 수 있어서 구분을 쉽게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이키워드, 마이페이지 기능


위와 같이 마이키워드 설정을 통해서는 자신의 관심 있거나 원하고자 하는 기사거리의 관련 키워드 설정을 통해서 관련 기사들을 한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신문마다 일일이 찾을 필요없이 키워드 하나로 모든 신문을 검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한거 같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는 깔끔한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파오수를 확인할 수 있고 좌측하단에는 '내가 즐겨보는 매체'가 나와서 자신이 지금까지 본 기사들의 통계치가 나옵니다. 이로써 아마 자신의 취향이 어딘지 좀더 잘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사 읽기의 또다른 재미, 파오니티.


파오인의 또다른 재미는 신문기사를 모집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칠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련기사들을 수집하여 이를 토대로 자신이 생각하는 글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작권 없는 기사 퍼가기.


파오인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는 저작권 상관없이 무료로 기사를 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사는 HTML 퍼가기 와 URL퍼가기 두가지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HTML 퍼가기를 선택시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블로그에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링크를 통해서 기사로 이동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URL퍼가기는 말 그대로 주소를 복사해 놓는 것입니다.

아날로그 신문의 디지털화, 파오인 신문.

이전의 글과 이번 글을 통해서 파오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신문은 뉴스와 같이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매체로써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파오인에 다소 아까운 점이 있다면, 구독료가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달 구독료가 150파오인, 즉 15,000원인데 이는 아날로그 신문 구독료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비록 파오인이 많은 신문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론 싼 편이지만, 자신이 보고자 하는 신문 외엔 굳이 잘 볼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지역신문은 지역사람들 아니면 거의 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으론 신문수당 수독료를 받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추가로 구독시 보다 많이 할인되는 형식으로 해서 말이죠...
그래도 저작권 문제없이 기사를 스크랩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신문의 원하는 기사를 바로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 너무나도 많은 인터넷기사를 보면 어이없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파오인은 신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기사에 대해 의심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날로그 신문의 디지털화, 파오인! 이제 신문보는 습관을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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